안녕하세요
올해 2NE2..................................된 시크미 에여*^^*
톡을 처음쓰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겟네욧^^;;;;;;;
며칠전에 겪은 어이없는일이 있는데 톡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써야 쓰게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글이지만 제발 읽어주시와용ㅜ//ㅜ
2010년이 밝아오고 3일 후쯤이였어요
평소 자취를 했던 저는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 일주일 정도 빈둥빈둥~
엄마한테 욕을 아주 쳐묵쳐묵~ 했지만 꿋꿋하게 버티고 있었드랬죠
저한텐 1년반이 넘도록 얼굴도 못보고 지내온 친한 친구가 있는데 제 자취방에 겸사겸사 놀러온다고 선전포고를 하길래 (일방적인약속이엿음 이기적인냔)
귀찮지만 자취방이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저는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아빠차를 타고 터미널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표를 끊고있는 모자쓴 휴가나온 군바리 두명 ( 제 나이또래들은 대충 다 느낄수있는 직감이죠 사복을 입어도 군인은 군인티가..흑흐그흑흑) 이 있길래 어이쿠 자세히 봤더니 바로 군대갓다가 휴가나왔다던 제 친구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신기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 사는애들도 아니였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전 모자쓰고 화장도 대충한 추리한 몰골이라(화장해도 거기서 거기임 깝ㄴ)
오랜만에 봤는데도 인사도 못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피해 실~실 쪼개고 잇엇슴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캬ㅑㅑㄱ캬ㅑ캬 저 귀여운자식드릉크크크카하하
몇분여후에 버스가 도착해서 무거운몸을 이끌고 어기적 어기적 버스에 올랐죠
앞에서 세번째 정도 칸에 앉앗슴니다(무거워서 멀리는 못들어감)
사람들이 여기저기 한명씩 앉아있더라구요
제가 먼저 앉고 제 칭구 두명이 제 뒤에 뒤에 정도에 착석을 하였죠
그때 마침 제복입은,.(완전 군인옷은 아닌데 막 설명할순 없지만 ~@#$@# 군복임 자세히는 모르겟슴ㅠㅠ)
사람이 제 옆에 앉드라구요
그때 0.3653만에 제 뇌리를 스치는 생각
어머낫 으흐흥흐ㅡㅎ으으흐흥흐하악하아갛 ㅏㅇ ㅎ ㅡ ㅡㅎ읗으읗응
자리도 많은데 으흐 으 으흥흥흐으흐흐흐으ㅡ흥흥하아ㅏㅇ왜 내옆에 앉앗지으흐읗응흥흫읗읗으ㅡ흫으읗ㅇ나에게 *^*부끄부끄
는 개수작이였고 그냥 아 그냥 한사람씩 다들 띄엄띄엄 앉아서 뒤에까지 들어가기 싫어서 내 옆에 앉았거니~~~~~~~~~~~~~~하고 대~~~~~충 넘어가려고 햇습죠
그때부터 시작되었죠 그와의 LOVE STORY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개뿔
글쓴이의 외모를 묘사하자면 그냥 눈,코,입 달릴껀 다 달렸는데 키 170에 후덕지게 생겨서 사람들 평균에 못미치는 그런 후달리는 전형적인 오크족의 생김새랄까요( 절대 일부러 까이기 전에 방패막 치는거 아님. 절대 절대 아님. 못생겨도 살만함.)
그래서 남들 눈에 전혀 안띄이는 그냥 조용히 세상 살만한 외모를 가졌습니다 저는
버스가 출발하고 제 옆에 앉은 제복남은 옆에서 뒤치락뒤치락 되더니 숙면을 취하기 위함인지 만발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아 근데 이 자식이 제 자리까지 넘어온것마냥 궁디를 들이밀어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겠습니까 ㅡㅡ^?????????
d이 개자식 엉덩이를 가따가 쪼사$@#@##!$@#@@@@!%$! 후라질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렇습니다 전 전형적인 찌질이.) 창밖을 보고 핸드폰을 꺼냈습니다
문자도 전화도 안오는 나의 시계st 핸드폰을 꺼내서 이것저것 할것도 없는데 프리존을 왔다갓다 하는데
그때였을까요
버스가 출발한지 20분쯤됬을때인데 매우 피곤하셨는지 곤히 주무시던 우리의 제복남이 제 어깨에 살포시 ^^^^^^^^^^^^^^^^^^^^^^^^^^^^^^^^^^^^ 기대더라구요
아 이런게 사랑일까? 어머ㅓ 흐 흐흐으흫읗 아 이사람이 지금 ㅇ히히ㅣㅎ흐으흥흐ㅡ
아 드라마에서만 보던 사랑의 시작이 이것인가 ㅎ아하앙가하아아가하악항ㄱ흥흫으ㅡ
는 드라마속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죠 꿈속에서나 나타나던 얘기였나봅니다
오크족인 저에게 일어날수없는,..
아 여기서 제복남의 외모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전형적인오크라 남 얼굴 똑바로 보는걸 못하는데 버스내릴때 봤었던 기억을 더듬어 말해보자면, 아..남에 얼굴 지적하면 안되는 상황이란거 누구보다 자ㄹ알지만 ㅇ류 ㅠ.ㅜ ㅜ. 그냥 간단히 말해서 제등급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알꺼라고 생각하고 넘어갑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에 나오던 훈남이 제 옆자리에 앉을리가 없었습니다.. 더러운세상
어깨에 기댈때까진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어깨에 있는 그놈을 쳐 버리고 "ㄴㅓ의 머리를 내 가녀린 어깨에서 떼줬ㅅ으면 좋겠는데 어리석은 뱃보이" 라고 말하기엔 전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하고 착한 심성을 가졌기에 많이 피곤하신가보다 라고 석연치 않게 생각했죠
그렇게 어깨를 빌려준지 5분후였을까요
뭔가 제 오른쪽 무릎 위 28.6 cm 지점 튼실한 저의 허벅다리가 따뜻한 기분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이 변태호ㅗ로#@$@#ㅇ개가튼@#%^$#@@# 손꾸락을 꺽#@$@# 라고 격분할꺼같았지만 버스탈때 제 튼실한 허벅다리를 숨기기위해 허벅다뤼위에 큼지막한 저의 크로스백을 올려논지라(맨날 쓰는 Skill) 이게 저의 가방 느낌인지 저 개자식의 손인지 구별을 못했습죠
그래서 그냥 오바하는건 아닐까 가방느낌인데 긴장해서 그러려니 하고 또 넘어갔죠
(절대 처음 느껴보는 남정네의 머리와 제 어깨와의 만남이 설레여서 긴장한거 절대 아님. 절대. 네버. )
전 착하니깐요. 착해야만 하는 외모를 가졌ㅅ으니깐요.
전 제 뒤에뒤에 앉은 제 칭구 한명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아 기억이 잘안나지만 대충 문자 내용을 떠올려보자면
->[아놔ㅠㅠㅠ내어깨에기대분디ㅜ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맘에들었는갑다]
->[쌉쳐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바 ㅠㅠㅜㅜ아어떠케아나] <- (제 외모를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제 친구에게 몹시 화가났었음요)
뭐가 웃긴지 제 친구는 한참 킥킥 대더군요^^착한 제친구^^..
문자 몇개를 그렇게 울상으로 주고받는데 이 개자식이 아예 옆으로 돌아눕더니만 지 오른손으로 제 오른팔을 잡는겁니다!!!!!!!!!!!!!!!!!!!!!!!!!!!!! 아 제가 그림을 발로그린듯이 못그려서
아 나아나안아나 이자식이 제정신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자식이 대갈빡에 상콤하게 터치받아봐야 아 ~~~~~~~~~~~~~~~~~~~~잠은 곱게 자는거구나 할끼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싀바 잠은 편안하고 안락한 느그 부대가서 자라고이 씨빠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열바더 아 ㅇ니ㅏㅏㅇ 나 ㄹ아아아ㅏㅇㅠㅇ;ㅣ류ㅣ;ㅇ류.
맘은 이렇게 울부짖었지만.. 그렇습니다..
또 전 찍소리도 못하고 빠른손놀림으로 핸드폰을 잡아들었습니다
문자 보낼때도 이 개자식이 실눈을 뜨고 내 핸드폰을 보고있는건 아닌지
이 자식 이거 맨날 이러고 다니는 상습범은 아닌지
내 오른팔을 잡고 있는 이 손이 그다음 어디로 향할지 잌ㅌㄴ이;ㅏㅎㄹ ㅇㄴ;ㅣㅏㅎㄹ;ㅣㅏㄴㄹㅇ히;ㅏ;ㅣㅇㅀ ㅣ; ㅇ리;하ㅣ;
ㅁ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바같지만 그때 그상황에는 진짜 저런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ㄹㅋㅋㅋㅋ
친구한테 다급하게 문자를 했씁니다
->[아 시바 ㅇㄹ;ㅜ.ㅜ아나 내팔 잡아분디ㅠ류 살려줘진짜]
대충 친구한테 니 어디서 내리느냐
터미널에서 내리느냐
@@대학교 앞에서 내리느냐
등의 문자를 하고
전 @@대학교 앞에서 내리는 거였고 제 친구는 터미널에서 내리는거더라구요
@@대학교 앞에서 내리는건 터미널처럼 큰 정류소가 아니기 때문에 잠시 정차해서 내리는 사람만 간단하게 내려주는 시스템이라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육덕진 몸을 이끌고 빠른 시간내에 이놈을 뚫고 나가야만 한다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저를 옥죄어오기 시작했씁니다
아...... 내 친구들도 떠나면 난 이제 @!$@# 어떡하지 아 어떡하지 전 고뇌하다가 결국 제 친구의 도움을 받기위해
->[나도 터미널에서 내릴래 살려주라 ㅜㅠㅜㅜ]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선택했죠
그 개자식이 터미널에 다가올때쯤 꿈틀 대더니 오른팔을 떼더군요
(아 이 느끼한 장면을 고대로 제 친구들한테 보여줄 심상이였는데 매우 안타까웠음)
그리고 버스는 고맙게도 터미널에 ㄱ도착하였습니다 드디어!@@!@!
내릴려고 일어선 제 친구들이 제좌석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ㅇ구원의 눈빛을 샤방샤방 보냈죠 친구가
"야 언넝내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ㅠㅠㅠ"
전 그제서야 제 옆에있는 개자식의 얼굴을 볼수 있었습니다
안대까지 끼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오른쪽허벅다리 따뜻한 이유도 제 가방이 아니라...... 그자식의 손.. 제 다리를ㅇ ㅇ;ㄹ;ㅣㅏㄴㅇㄹ ㄹ.......... 왼손으로는 제 허벅지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제 팔을 잡았던거더라구요^^^^^^
매우 열이받았지만 전 그분한테
'나는 지금 친구가 기다리고 있고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 개자식아 잠에서 깨어 어서 내 길을 만들어달란말이다 이 육시럴32$@#%#@' 의 눈빛으로 "저기 저 내려야되는데^^"하고 상큼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미소를 날려주었죠
그제서야 안대를 벗고 부스스 일어나서 비켜......주기는커녕 가만히 쳐앉아서 멀뚱 쳐다보길래 육중한 다리를 들어서 서커스하듯 그자식을 넘어간 후 그 끔찍한 버스에서 탈출할수 있엇습니다
괜히 친구한테 온갖욕을ㅋㄴㅇㅎㄹ ㅌ 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그자식 한번만 더 만나바라 ㄴ이;ㄹ ㄴ;ㅣㅏㄹ ㅠㅣㅇ;ㅠㄹ;ㅣㅏ유 .ㅠ
제 친구들도 막 웃기다는듯이 자기가 버스 탈때부터 어쩐지 자리 뒤에 쌔부럿는디 니 옆에 앉는거부터 웃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습범인거 같다고
니 허벅지위에 손올려논거 나도 봤다고 졸라 웃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얼굴을 번갈아보면서 연실 낄낄 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자식은 얼굴도 안보나 이 미친자식
그렇게 군바리인 제 친구들과 헤어지고 자취방에 놀러온 제 친구한테 이걸 설명했더니
니는 미쳤다고 기댔을때부터 하지말라고 떼냈어야지 가만히 있었냐고 너도 참 멍청하다고 니가 허벅지에 손 올리고 가만히 있으니까 어깨에 기대고 그다음 팔을 잡은거라고 뭐라고 하던데 제가 멍청했던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님들 같았으면 어깨에 기대자마자 매몰차게 떼낼수있었을꺼 같나요????????으헝허어헝헝
착한 제가 죄지유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쓰다보니까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그림하나 없는 제 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0년 대박나실꺼에욧^3^
톡을 너무 많이 보니까 현실성이 요새 많이 떨어진다는걸 느끼네요 덩말덩말
몇몇분들 공감하시는거 다 알아여^*^
훈남 훈남 거리길래 저한테도 그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앗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시 to the 궁창
거울보고 오라구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알게써요ㅜㅜ.ㅠㅠ..
무튼 여러분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버스안 변태 조심하시구욧^0^ 고럼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