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힘든일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꽃과 나비 꿀과 같은 것들이 잘 꼬여들기 때문입니다.
그 꽃이 지기전까지는 그 사람을 지켜내기가 어렵습니다.
잘난데다가 바람끼까지 다분한 사람을 만나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감정이 사람을 속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감정을 속입니다.
결국 사랑은 ㅡ 속여야만 하는것이 있어야만 할때 시작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사랑 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나만 볼수 있었던 모습은
나로 인해 천사가 되기도 했던 그 사람
그리고 악마가 되기도 했던 그 사람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