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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loving ... loved

김지혜 |2010.01.24 18:57
조회 262 |추천 0

 

 

 

 

 

너무 잘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힘든일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꽃과 나비 꿀과 같은 것들이 잘 꼬여들기 때문입니다.

그 꽃이 지기전까지는 그 사람을 지켜내기가 어렵습니다.

잘난데다가 바람끼까지 다분한 사람을 만나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감정이 사람을 속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감정을 속입니다.

결국 사랑은 ㅡ 속여야만 하는것이 있어야만 할때 시작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사랑 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나만 볼수 있었던 모습은

나로 인해 천사가 되기도 했던 그 사람

그리고 악마가 되기도 했던 그 사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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