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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강반장 |2010.01.25 09:40
조회 48,779 |추천 8

(강반장의 도전장1. 이번 글 좀 어려울 겁니다.)

나의 가슴 한구석에 찌르르한 이 느낌.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알 수 없는 이 기분.

웃는 얼굴이 아름답던 그녀. 그녀가 기억날때면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는군요. 그때

간 야시장, 태국에 놀러갔을 때였습니다. 2008년 7월 쯤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태국에

있는..강물은 너무 더러웠습니다. 저는 주위를 둘러보다 제 옆에 앉아있었던 그녀를

봤을 때,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설렘. 아쉽게도 첫만남은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그때 느낀 공허했던 기분. 그냥 막연히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아...너무나도 그립고 그립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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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호크|2010.01.25 23:17
(강반장의 도전장1. 이번 글 좀 어려울 겁니다.) 나의 가슴 한구석에 찌르르한 이 느낌.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알 수 없는 이 기분. 웃는 얼굴이 아름답던 그녀. 그녀가 기억날때면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는군요. 그때 간 야시장, 태국에 놀러갔을 때였습니다. 2008년 7월 쯤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태국에 있는..강물은 너무 더러웠습니다. 저는 주위를 둘러보다 제 옆에 앉아있었던 그녀를 봤을 때,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았던 설렘. 아쉽게도 첫만남은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그때 느낀 공허했던 기분. 그냥 막연히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 아...너무나도 그립고 그립다...) 정말 보고싶어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이야기라도 해볼걸 후회도 했구요. 씁쓸해 목욕탕 안에 들어가 간단하게 씻은 후 베란다로 나갔습니다. 샤워 후 맥주 한잔. 정말 최고의 조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암튼 제 옆방에 그녀가 있더군요. 정말 믿을수 없는일이생긴겁니다. 영화에서 보듯이 저는 자신감을 갖고 말을 걸었어요. (심호흡같은걸 다 하고난뒤.) ... 가소롭구나 --------------------------------------- 배플이네ㅋㅋㅋ 나는야강태공은 바로보였는데 미안합니다는 2번읽으니까보이네요 http://www.cyworld.com/01095729899
베플ㅡ.ㅡ|2010.01.25 10:32
니꼴리는대로해 새꺄
베플-ㅅ-|2010.0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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