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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피부의 자살행위라네요~

828282 |2010.01.25 10:10
조회 1,280 |추천 0
담배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의학적인 원인으로는
니코틴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말초혈관을 축소시킴으로써
피부의 혈색을 나쁘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니코틴 자체가 피부의 탄력을 담당하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파괴시켜 콜라겐이 없어진 자리에
주름이 깊게 잡히기도 하구요.
진피층에 있는 엘라스틴이라는 단백질은
피부를 평평하게 잡아당겨주는 역할을 하는데,
니코틴이 섬유의 변성을 초래하여 한번 잡아당겨 늘어났다가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과 같은 탄성이 없어져
단단하게 굳게 되는 것입니다.

담배 성분 중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쉽게 결합,
피부 세포에 신선한 산소가 아닌 이산화탄소를 전달하게 되며
산소 전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세포 대사율이 떨어지고, 
피부는 건조해 집니다.
실제 담배를 한 개비 피울 때마다 비타민C 100mg이 파괴되고,
알파 토코페롤(비타민E)도 줄어들어 기미, 주근깨 등이 발생합니다.
또, 피부 재생능력도 떨어뜨려 흡연자는 성형수술이나
레이져 치료를 받은 후 비흡연자보다 평균 12배 정도 더디게
치유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흡연을 하면 피부가 얇아져 노화 속도도 빨라집니다.
흡연 남성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남성에 비해2.3배,
여성의 경우3.1배가량 노화 속도가 빠르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출처 :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success_view.php?pk_seq=462&sc_board_seq=3&sc_num=63&sc_type=a&actEvent=view&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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