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으로 절대 물건을 안샀던 사람입니다.
왜냐
주변에 하두 당한사람이 많아서 인터넷쇼핑자체를! 믿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티비 광고에 자기네쇼핑몰은 다르다는듯 광고를 하는 쇼핑XX번가를 보고
제 마음이
혹시... 저긴 다를까?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그래 한번. 사보쟈
하고 청소기를 샀습니다. ( 바빠서.. 청소기는 급한데, 매장 갈 시간이 없더군요 ㅠ)
청소기는 주말껴서 4일정도 만에 왔는데
포장이 허접하더라구요. 그래도 ... 안에는 다르겠지 하고
조립 후
충전을 했는데
충전이 안됩니다.
그래서 반품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여기다 해봐라 저기다해봐라 아침부터
여기저기 5번도 더 전화해서 겨우 반품신청했네요
아무리 싼 청소기를 샀다고해서 (자취생에겐 그 돈도 엄청 큰데...)
고장난걸 보내주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제조일이 06년도던데 ㅡ ㅡ
역시나 인터넷쇼핑은 믿을만한게 못되는것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