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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에는 여자도 예외는 없습니다

golden3 |2010.01.26 19:39
조회 1,181 |추천 0

보통 남자들도 꺼려하는 공수부대 동계 특전캠프에

중독된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신종플루 확산으로 미루어 오던 군인들도 가장 힘들어하는 특전사의
극기체험 특전캠프가 지난19일부터 이달 말까지 6개 특전부대에서 실시된다고 한다.

금년 동계 특전캠프는 3박4일간씩 부대별에서 남자 881명, 여자 364명 등 총1245명이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이번에 훈련에는 사람들은 학생과 직장인, 역전의 용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며, 특히 지원하는 사람이 3, 4 : 1이나 될 정도로
너무 많아 지원자 중 일부만이 참여시킬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한다.


 


이미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대로 특전캠프는 3박4일동안 체력단련, 제식훈련,
공수지상훈련(낙하산 끌고 달리기, 공수체조), 고무보트 메고 달리기, 사격, 화생방(가스)실습,
은거지(비트) 숙영체험, 산악 행군 등을 입에서 단 내나고, 등줄기에
땀방울이 흐를 정도로 강한 훈련을 받게 된다.

이번 극기훈련 참가자 중에 눈길을 끈 것은 특전캠프 극기 훈련을 한 번 하기도
어려운데 무려 12번이나 참가한 여대생이 있어 화제이다.

이 학생은 고1때부터 여름, 겨울캠프에 부대별로 돌아가며 캠프에 참여해 지금은
특전 훈련에 중독증을 느낄 정도로 특전캠프마니아 수준이 됐다고 한다.

이처럼 힘들고 위험하고 어려운 극기 훈련을 자원해 받는 것은 자신의 체력과
정신력, 인내력, 친화력, 부모/국가에 대한 소중함 등을 경험해보고, 한 단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학생시절 방학 짬을 이용하여 특전사, 해병대 등에서 실시하는 극기훈련 체험을
해보는 것도 학교생활(학업)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기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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