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대략 6년정도됀 친구가있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게돼가지고,,
몇일전에 고백을햇는데
그냥,,, 아주 처참하게 차엿지요,,
그닥 처참하게라기보단,,, 차인거자체가 처참한거,,,죠,,ㅋㅋㅋ
난생처음해보는고백인지라,,,(올해 23ㄷㄷㄷ)
긴장도많이돼고 햇엇는데,,,차이면,, 술먹고 꼴고 막 지랄할꺼같기도하고,,
저는 그럴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무덤덤하더군요,,
예상을 햇던상황이라그런가,,, 그냥 지금처럼 친구로 지내는게 좋다는소리에,,,
하하,, 저는 깨달아버렷습니다,, 남자하고 여자는 친구가됄수없다는걸,,
그전에는 아닌줄알았는데,,, 정말 친한 친구엿는데,,,
친구도잃고 사랑도잃었네요 아니,, 맘으로는 친구로라도 남고싶어서
이것도 미련이라고해야돼나,,, 자꾸 다시 예전처럼 전화해서 아무렇지않은듯
그렇게 하고싶지만,, 그게 고백햇던 그순간보다 더 힘든일이돼버렷어요
참,,,뭐하죠,,그냥,,, 생각없이
신세한탄한 글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판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아닌가요?? 남한테 말은못하겟고,,
누구라도 붙잡고 신세한탄하고싶지만,, 그게 쉽나요,,,
위에서 왜이렇게 무덤덤하냐,,라고 제가 말햇는데,,
글쓰면서 제 행동들을 되집어보니,,
무덤덤한게아니라 무덤덤하고싶은거엿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