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할지 이모를...몬가..
답답해서 글을쓰게됐어요..
남자친구가 ..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나더러 헤어지자하더군요..
헤어졌죠.. 그러곤다시 만나자기에 너무좋아 다시 만나게됐는데..
몇일뒤..제가 그냥 헤어지자했어요.. 마음에 둘을 품고있는 그사람이..
밉기도하고.. 내자신이.. 자존심이너무상해 그냥..내맘을 접기로 맘먹고..
헤어지자고 했어요..그러고 한참을 힘들어했는데..
그사람한테 연락은계속 오더군요.. 안받다가 받지 말아야지하다가
받았는데.. 택시한대를 제가있는곳으로 보내주더군요..
다시만났는데.. 나없인안되겠다는 그사람을 놓을수가 없어 다시 만나고 있어요..
그치만..몇일전알게된 그의 네이트온과 싸이홈피 아이뒤//
눌러들어가보니 나아닌 다른여자친구가 자리잡고 있더군요..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또 그걸 위태롭게 잡고있는 그여자..
이상황에서 제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
모르는척해주자 지켜보자.. 그러고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걸 지켜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하고 생각을해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남자친구 홈피를 본사실.. 모른척하고있는나..
말하고 깨끗하게 정리하기엔.. 너무많은 추억과..잊지못할 상처가..
그상처만아니면... 그사람을 잡을이유가 없는데..
내마음이.. 그사람아니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고..
어떻게해야.. 좋은건지..옳은건지..
답답하고 착찹하고 믿고싶은데 믿을수없는..그사람을..이젠..
놔야하는건지..놔줘야하는건지..
후후~~
속상해..........어째서..내사랑은 이렇게 아픈건지..
남자친구가 아무리 사랑한다 나한테 잘한다그래도..
의심만늘어가는지.. 모든말이 가식처럼느껴지는지..
근데왜 보면 또 좋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