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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의 현주소

잡소리 |2010.01.28 15:10
조회 15,274 |추천 33

 통신이 많이 보급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현재.

예전에 자유로이 이용하던 시절과 달리 점점 인터넷의체계가 잡히면서 

통신의 대한제제와 관련된 법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중 정부에서 도입할려고

하는 인터넷 실명제와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의 현주소의 관계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우리나라 인터넷문화의 대표적인 문제점 

1. 어느한 집단의 마녀사냥(신상정보공개)

2. 주요 포털사이트의 메인 기사의 폐해, 자극성 광고 사진 들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들..)

3. 생각없이 올리는 글, 동영상. 리플들

  (물론 글의 주제에 따라 글, 리플들이 신중해야할지, 웃어넘길지 다름)

 

1번이 왜 잘못되었냐면 그 대상이 언행과 행동에 실수를 하였다고 해서 제3자가

남의 정보를 유출할 권리는 없습니다. 분명 개인신상정보를 찾아서 인터넷에 뿌리거나 유포 하는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대신 정중한 비판이나 이의를 제기한다면 당사자가 왜 이런 행동을 했고 그런 언행을 보였는지 그때의 정황을 이야기 해줄것입니다.

단순한 개인감정,불만 또는 여론몰이로 그사람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마녀사냥

이라는 칼을 찌른다면 당신은 그 마녀보다 더한 괴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2번의 문제점은 글 그대로 입니다

 

3번은 한 예제로 '지하철 결혼식동영상' 기억하시는지요. 커플의 집안이 가난해 처음 만났던 지하철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사람들의 동정을 받아 이 부부를 위해 어떤 단체에서는 웨딩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움직임과 결혼식을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것 잡을수 없게 커지게 되자 어느한 대학의 (자작?)연극으로 밝혀지면서 그 후로 글쓴이는 동영상 등을 생각없이 올린행동에 대한 사과와 기사,신문,뉴스 등 에서까지 보도되는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대륙이 발견되어 모두 똑같은 가면을 씌운 사람들을 정착시키니 구체적인 체제가 없어 자유로운 표출이 가능하였다. 그결과 어떤사람은 기분이 나쁘면 망설임 없이 속마음을 드러내고 또 어떤사람은 상황에 맞지 않는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 그래서 사람들이 만든 단체가 모두의 가면을 벗길려고 하더라'

 

- 행동에 따른 비난과 상처

- 근거가 제대로 갖추지 않은 사실 유포에 특정인물 자살

- 잘못된 사실과 허위에 속는 군중들, 거기에 따른 피해

 

사람들은 이러한 일을 원치않고 방지하기위해 인터넷의세계를 우리가 사는 현실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소수군중의 이기적인(잘못된)생각과 행동으로 다수의군중이 원치않는 피해를 입어야하고 국민 입장에서는 스스로의 옥죄를 조여오고 기본적인 도덕의 선을 지키면 누릴수 있는 자유를 하나씩 잃게되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인터넷 실명제가 생기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명확한 도덕의 선이 정해지지 않은

인터넷 문화의 대해 어디까지 자유로울수있고

어디서부터 도덕의 선을 지켜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

.

다만...

  

 

 

 어느나라의 거리와풍경들 ( 출처 : 네이버 포토 갤러리 )

 

 저는 위 사진을 보면 많은걸 느끼게 됩니다 

만약에 우리나라 인터넷문화를 저 사진에 있는 풍경과 거리와 같이 만들고 싶다면 

무엇을 생각하고 실천할수 있을지 또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하나 더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어느 도시의 어두컴컴한 굴다리에는 언제부터인지 범죄가 끈이지 않았습니다

시와 시민이 고민한 끝에 밝은 조명을 설치하고 다리 벽에는 아름다운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그후 언제부터인지 범죄는 없어지고 그늘이 좋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

 

재주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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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서두없이 막갈겨쓴글을 올려주시니 많은 사람들이 보겠네요.

헤드라인의 제목과에 제가쓴 글의내용과 다소 맞지않아 난감하였습니다.  

주제에 맞게 제목과 내용을 대폭 수정하였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도 무슨내용인지 잘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에 맞게 글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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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

재밌게 보셨다면 글 맨위 오른쪽 상단에 추천한번 눌러주세요 ^.^

 여러사람이 보고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악플근절하겠다며 정부가 실명제를 도입하여 정부정책의 비난,여론을

봉쇄하려는 움직임 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도 깊게 생각해보겠습니다.

 

이글의 맨처음 작성한 원본은 아래 링크판에 달아 놓았습니다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2010.01.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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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베네피트|2010.01.29 10:17
난 모든 일들을 오로지 네티즌들에게 돌리려는 이 여론몰이가 짜증난다. 근거도 없는 헛소리나,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써대는 기자의 잘못은 눈꼽만큼도 없냐? 거기에대고 무조건적으로 네티즌들만 잘하면 되는거냐? 박재범이 미국으로가고, 진실언니가 죽은건 다 기자탓이야. 기자가 박재범이 쓴글만 안퍼뜨렸어도, 기자가 뚱년 주둥이로 나온 헛소리만 기사로 안썼어도 박재범은 미국 안갔고, 진실언니는 살아있어. 네티즌탓 하기전에 기자들의 발로쓴기사나 어떻게좀 해보시지?
베플서서윤|2010.01.29 10:03
지금의 전기통신 기본법 으로도 글쓴이가 기대하는 효과는 가능 대표적인예로 미네르바 구속수사 했음 하지만 무죄 미네르바 사건 이후로도 정부에대한 비판글이 줄어들지 않음 당혹해 하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은 인터넷 실명제와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여 원초적으로 비방과 욕설 강한비판을 억제하려함 중요한것은 우리들 서로끼리에 대한 인터넷 문화는 별반 다를게 없음 대통령,정부,공인,기업총수,연예인 등등 이런 자들을 위해 만드는법 비판과 악플은 다르다고 생각해야 하지만 같다고 생각함 저들이 원하는 쪽으로 될경우 글쓴이 보기좋게 인터넷에 비방과 욕설은 사라짐 왜? 하면 벌금 사이버수사대는 하루종일 대통령 정부여당 기업총수 욕하고 비판하는 자들 찾아서 대신 고소해서 벌금부과 하는게 주요업무로 전환됨 대한민국 인터넷엔 "힘내세요,기운내세요,잘하고 있습니다,화이팅,만세" 한글의 수많은 표현에도 불구하고 이런 댓글이 99% 기재됨 경제를 말아먹던 복지를 없애던 등록금이 천만원이 넘어가던 절대 비판하면 안됨 큰일남 안그래도 월200~300받는데 벌금이 300만원 나옴 정부가 할 정책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그것을 공청한다? 적극적인 대화의장? 그런건 없는뎁쇼 글쓴이님? 그런게 어딨어 다 한나라당 당원만 출입하는 곳에서 그들만의 리그로 4대강 세종시 국민과의 합의 끝났다 찬성이 많다 지들끼리 결론짓고 자 공청회 끝났으니 시행하자 이게 소통? 정말? 그렇게 생각함? 지금과 다를게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걸 하지못해 난리일까? 그리고 지금과 다를게 거의 없는데 왜 못하게 난리법석일까? 우리같은 일반 사람끼리는 아무것도 달라지는게 없지 우리가 서로 비판하고 욕지거리 한다고 저들이 대신 누구편 들어주는것도 아니고 본인확인 절차를 하는 이유는 누가 언제 어디서 저 게시물을 기재했나 를 쉽게 파악하기 위함이고 사이버 모욕죄를 만들려는것은 대통령이나 고위간부가 직접적으로 고소하면 모습이 그러니까 사이버 수사대가 대신 다 하겠다 이것인데 요점은 바로 이것인데 우메한 국민들은 저게 만들어지면 이름을 걸고 댓글을 다는줄 착각을하고 자신에게 악플은 단 자들은 처벌을 받게 되는줄 착각을 하시지들 지금과 동일하게 우리끼리는 내가 고소하지 않으면 아무런 것도 해주지 않는데 지금과 똑같지 단지 정부여당과 대통령 기업총수에 대한 비판이 전멸할수 밖에 없게 되는것 미디어법으로 방송 신문은 해결했으니 이제 인터넷만 해결하면 천년만년 한나라당의 세상이 올지어니 당연히 미쳐서 어떻게든 하려고 난리지 최진실 사건을 빌미삼아 악플근절이라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사람들은 현혹시키는 자들에게 글쓴이는 이미 홀딱 넘어갔지 만약 저법이 시행이되어도 지금 글쓴이는 내 닉네임인 서서윤에대한 어떤 정보도 알지못하지 지금과 똑같게 아무것도 알수없지 누가 알수있나? 바로 사이버 수사대가 어렵게 찾지않아도 바로 바로 알수있게 되는것이지 쉽게말해 자신의 신상정보와 이름이 타인에게 공개되는것이 아니란 말이다들 사이버 수사대 들이 바로바로 알수있게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하려는것이라고들 지금 글쓴이가 나에게 모욕을 느꼈다면 나를 신고하면 난 고소를 당해서 경찰에 출두하지 그렇게 되면 글쓴이와 나의 공방이 시작되고 재판에 갈수도 있고 아님 내가 인정하고 벌금을 받을수도 있지 지금도 되고있다는 것이지 한국에는 모욕죄라는 이상한 법이 있으니까 그리고 나는 다른 정당들도 싫지만 특히 한나라당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족속들 이라고 생각된다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들 난리났어 모르나? 그들은 밥도 못먹는 형편이 되어버렸지 왜? 없애서 복지예산을 없앴어 병신들에겐 공짜로 밥주기 싫단다 누가? 대통령 이라는 양반과 한나라당이라는 집단들이 그리고 최근 1~2년새에 공공요금이 3차례나 올랐다 앞으로 더오르지 왜일까? 종부세 없앤 후유증과 강파대기를 위해서지 예산 모자르면 그냥 대책없이 일단 올리지 올리고 보면 내게 되있으니 희망근로 라는것에 대해서도 일자리 수요를 숫자로 맞추기 위해 작년에 무라히게 시행해서 예산 낭비하더니 올해는 규정이 또 변했지 눈에 보이는 수치 숫자 지표 이런건 계속 오르는데 이상하게 사는게 더 힘든것 같아 그렇지들? 다들 그렇겠지 그 숫지 그래프를 맞추기위해 뻘짓만을 하기 때문이지 경제 지표는 당연히 올라가지 예산을 얼마를 쏟아붇는데 그것에 반해 서민경제 내수시장은 갈수록 침체 이게 imf 오기전 한국의 곪아터진 상황과 비슷하지 글쓴이 정부는 일반국민과 절대 소통한적이 단한번도 없음 아시고 소통하게 하기 위해선 정부를 더욱 죄고 감시해야 한다는것 아시고 국민을 위축되게 하는 저들의 법장난에 놀아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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