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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랑 싸웟어요 ..

넌나만바라... |2010.01.28 15:36
조회 126 |추천 0

안녕하세요..17살 고1남자입니다 운동을 취미삼아ㅋㅋ 자기소개끝~

어제 잇엇던일인데요..

제가 여자친구랑 (그냥친구...)랑 10년지기친구랑 같이 놀러 가려고 지하철을

타려고 내려가고잇는데... 그날은 지하철에 사람이 한적햇어요..

어떤 노숙자분이 실실웃으면서 변태같이 쫒아오는거에요...여자친구를

여자친구가 어떻게좀해봐라는식으로 불쾌한표정과 수식어로 저랑 친구를 바라보는거에요..

제친구는 좀 소심한놈이라.. 못본척 눈을돌려요.. 저는.. 여자 부탁거절못하는성질 ㅠㅠ

이라 그노숙자분에게  거.아저씨왜자꾸쫒아와요 ㅜㅡ  햇어요.. 그랫더니 노숙자분이

쌍욕을하시드라고요.. .치한짓햇으면서 ,,멱살잡으면서 쌩 욕을 다하대요?...

옆에잇던 제친구가  하지마세요...하고잇고,, 여자친구는 제뒤에잇엇어요.. 

친구가말린거 땜에그런지 또 친구 멱살잡고  쌍욕하는거에요.

야이xx야 대가리에피도안마른 것들이 xx년이 이러면서..

전 그노숙자한테 하지말라고~!아나X아 햇어요.. 그랫더니 뺨치네요?ㅡ

전 진짜 열받아서...한대쳣거든요..배쪽... 한대맞앗다고 맞은부위감싸안으면서 나뒹굴데요?  저그때욱해서.. 더패러 달려갓더니 ..여자친구랑 친구놈이 하지마;;..하면서게속말리기에..긍그히참앗어요..뭐그런 진상이다잇어요.. 인생살다 처음 그런분봣어요,,

노숙자분들 다그렇게보는건아니지만..아무튼 우린 갈길가려고 지하철 탓어요..

여자친구는 걱정해주고.. 친구놈은 괜찮냐고하고..

노숙자분들 여자 한테 함부로 치한짓 하지않앗으면 합니다..

이글보겟냐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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