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찾기해서 즐겨보는 24살 男이라고하기엔 뭐한 23살 男입니다 .
제가 고등학교때 있엇던 일을 적을라하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더라도 이해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등학교때 아침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니만
오후에 하교길엔 비가그친 날이었음
하교길에 친구들과 우산으로 장난을치며 지하철을 타고
8호선 복정에서 천호가는 방향에서
친구들과 지하철의다른사람의 신경은 쓰지 않으며 우산으로 서로의 뭉친곳을 풀어주며
놀고있었는데 어느새 지하철은 제가 내릴 역이 다 와서 마지막으로
내리고 나서 문닫히는 그 잠깐의 순간
나의 간지나는 2단우산으로 "나의 우산맛을봐라 !!" 하면 우산펼치는 버튼을 눌럿는데
우산이 그동안 힘들었는지 우산몸체가 튕겨나가는 불상사가 생겨서 웃으면서
쪽팔려서 그냥 버리고 집에 가려는데
친절한 한 친구가 지하철 문이 닫히는 그순간에 잽싸게 와서
그 우산 몸체를 가져가라면서 다시 저에게 던져주었죠 ㅠㅠㅠㅠ
그 친구 덕분에 그우산은 몸체와같이 그 지하철역 쓰레기통에 입장 !
다신안볼사람들이었지만 그때 그 X팔림은 이루말할수가 없었죠 ㅠㅠ
교훈을 얻어 이젠 우산으로 장난은 안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