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라오케에서도우미부르고회식하는회사

짜증이빠이!!! |2007.10.16 09:39
조회 537 |추천 0

전 회사다닌지는 1년정도됐고

사내커플이지만 비밀리에 만나는 남친입니다

회사에 알려봤자 좋을것 없다고 생각해서죠

남친 하고는 1년반정도 됐고요

근데 이노무 회사는 걸핏하면 회식이고 2차는 강남에 가라오케에

꼭 여자도우미들을 부른다는거 열받는거죠,

그리고 그 도우미들하고  즐거운 밤을 보내라고 돈까지

친절히 내주신답니다  남친은 안갔었다고는 하는데 믿을수가 없어요

남직원들은 다들 즐기시는 분위기예요

우리회사 여직원은 저 포함 3명입니다 여자들은 대중교통이 끝나기전에

회식 자리에서 빠져나오죠,,

화가나는건 회사 사장이 그런곳을 다려가는거시지 남친이 자의적으로 가는거

아니자나요 이건 모라고 할수도 없고 저만  미치는거예요

그렇게 도우미까지 불러서 쓰는 돈은 저의 월급에 2배정도 된다고..

직원들 월급이나 올려주던지..

다들 아시자나요 도우미들 불러서 놀면 어케 노는지..

사장은 저와 동갑내기들 (전20대초반입니다) 옆에 끼고 논다는데..

화가 납나다,,,

안그래도  회사에 성희롱도 빈번히 일어나는데..

여직원들도 젊고.. 뭐라고 하기엔 다들 사원급들이라, 힘듭니다

혼자 끙끙 힘들어 남친한테 뭐라하면 되려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자기가 가고 시퍼서 가냐고..

정말 싫어요 뭐라고도 못하고 답답하고 ..

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냅둬야하는건지..

차라리 몰랐었음..

어떻하죠? 이대로는 미쳐버릴것같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