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판을 쓰는 22살 소녀랍니다.
제가 이야기 할 것은 때는 2009년 12월 말 크리스마스 되기 몇일 전.
서울 S병원에 갔다가 현관 로비로 나갈려는 찰나 크리스마스 행사 한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수들 온다고 현수막에 누구 누구 오는지 몇시에 시작하는지 적혀져 있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 테이랑 개콘에 달인팀들이 온다고 해서 보고 가려고 장장 2시간동안 앞자리 맡아 죽치고 앉아 있었죠.
그렇게 죽치고 앉아 있다 보니, 서서히 가수 들이 나오고...
맨 처음엔 박상면이 나오더라구요. 역시나 저 검은 썬글라스에...
소자 수염을 그대로 간직한 채로 노래를 부르 시더라구요.
그리고 천생연분 부르는 윙크 쌍둥이 자매 가수가 나오고 박남정 나오고...
그담에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콘이 나오더라구요.
정말 실제로 보니, 김병만은 키가 작더군요. 글구 류담은 티비에서 보는것과 달리 그렇게 뚱뚱하진 않았어요. 노우진은 티비나 실제나 다름 없는 것 같구요.
그렇게 개콘 달인을 보고, 테이 나오는 순서인데... 테이가 사정이 안되서 못 왔나봐요.
장장 2시간 동안 죽치고 앉아서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헐....
이건....
이건....
아냐!!!!!!!!!!!!!!!!!!!!!!!!!!!!!!-_-^
허무한거 있죠? 왜 테이 안나오냐고 물어 볼 수도 없고....
뭥미? ㅇㅅㅇ
그렇게 아쉬움만 남기고 공연을 다 보고 집에 갔답니다.
말만 하면 안될 것 같아서...
그날 본 가수들 다 찍지는 않고 골라서 직찍한거 사알짝 올립니당..
앞자리에 앉은 자리라도 무대랑 좀 떨어져 있구 폰으로 찍었기 땜에 좀 안좋아도 이해해 주세요.
여러 많은 가수 제가 말한 가수 외에 사진 올린 것 외에 박현빈 장윤정도 왔었어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테이가 안 와서 실망이긴 하지만요.
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