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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인생에최고의배꼽터진날!!!!!!!!

슈퍼매직!! |2010.01.30 06:01
조회 3,959 |추천 4

안녕하세요.!!1

2009년 몇월몇일날 친구 두명과 찜질방에갔습니다!!

가서 목욕탕에들어가 놀고있는 저희에게 술취한어떤아쩌씨두분이 오셨습니다.

이아저씨들과 있었던일들을 얘기해드릴게요!!

아저씨:야,너희들다일로와봐!

저와친구들:네??

아저씨:(뜬금없이)남자가뭐냐??

저와친구들:남자가뭐냐니요??

아저씨:남자가뭐냐고물엇다!!

저와친구들:남자가남자죠!!

아저씨:(새벽에목욕탕안에서.....엄청큰소리로...)남자는 사나이다!!

저와친구들:(어이없이..)네.......

아저씨:(똑같이큰소리로..)남자가뭐다??

저와친구들:사나이다!!

아저씨:(말도안되는..)그럼사나이는뭐다???

저와친구들:(거꾸로)남자다!!!

아저씨:(할말이없으니까..)인생이어쩌구저쩌구.............덥ㄹ절ㅇ머라ㅣ

목욕탕떄밀이아저씨:조용히좀해주세요!!

아저씨:(다죽어가는목소리로)알겠습니다.....

   이러다가 나와서 자려고 수면실에들어갓는데 그아저씨 두분이 같이자자고 옷을사주시더군요....입고 불가마에 들어가려고하자 아저씨가 욕을하시면서 나오시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어떤새끼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코골고있잔아 이 시x새끼...."이렇게 막욕을하시면서 "너네 다 옷갈아입어!!나가자!!이딴데서 안자고만다!!

옷입어!!"라고하시더군요..아무것도 모르는저희는 일단 옷을입고 따라나갓죠ㅋ

원래있던 찜질방보다 훨씬 좋은곳으로 데리고가더니 돈을 다내시더군요..ㅋㅋ

좋은찜질방에 들어가서 졸린나머지 수면실로 바로가서 다누웟는데 건너편에서 잘주무시던 어떤어저씨가 코를 심하게 골더군요 ㅋㅋㅋ

그러자 우리랑 같이온아저씨가 "어이!아저씨 공공장소에서 코좀골지맙시다!!"

라고하시더군요ㅋ그 코골던아저씨는 열심히 코를계속골앗습니다ㅋ

그러자 아저씨가"야!시x놈아,잠좀자자 한번만더 코골아봐아주,죽여버릴테니까"

라고하시더군요ㅋ 그아저씨가 또 코를골자"야!너일어나!!일어나라고!!"

이렇게 소리를지르고 저희에게 "저새끼 한번만더코골면 다나가자"라고 하시더군요 ㅋ

코를또골앗습니다ㅋ아저씨가"야다일어나 나가자!"라고하시더군요..왜이렇게 나가는걸 좋아하시는지......수면실에서나와 사람들이많은 바닥에서 자자고 누우시더군요!!

이상황이 너무웃겨서 제가 친구에게 숨어서 코를골아보라고 시켯습니다 ㅋㅋ

친구가"크르르르르르릉"하니까 아저씨가 벌떡일어나서"야!또어떤새끼야!한번만더코골아라!코를확찢어줄테니까!!"라고하시더군요 ㅋㅋㅋ 저와제친구들은 배꼽빠져서 죽는줄알앗습니다 ㅋ 너무시끄러운나머지 주무시던아저씨가 일어나서 그아저씨에게 화를냇습니다 그러자 센척만 엄청하시던아저씨가"예........조용히하겟습니다..."라고하시더군요 ㅋ 제키가 175인데 그아저씨키가 제목정도에 오더군요 ㅋㅋ

살다보니 이런 골때린 아저씨들도만나고 ㅋㅋ 이상황은 직접 겪어봐야 제대로배꼽잡고 쓰러지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공장소에선 코골지맙시다 ㅋㅋㅋㅋ 이런아저씨가언제나타나서 욕할지모르니... ㅋㅋ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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