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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이은령 |2010.01.30 09:18
조회 64 |추천 0

'이 나이에...'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 새해가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나갑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대개 중도에 포기하거나 점차 멀리하기 쉽습니다.
중년이 되면 그런 경향이 더 강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라도 '이 나이에'가 아니라

'이 나이에도' (할 수 있다)'라고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분명 행복한 삶의 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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