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의 대형포스터! 물론 광화문역 근처에 있음.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오다기리 죠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즐기자! 청춘의 맛" 섹션의 <백만엔걸 스즈코>와 <삐뚤어질테다>.
내가 본 <남극의 쉐프>, 남극관측대원들의 에피소드를 다룬 코미디.
으악! 나의 오다기리 죠는 이렇지 않아 ㅜ.ㅜ 누가 그린거야...
일본영화는 우리나라영화나 할리우드영화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우리와 비슷하면서 다른 감성, 일상에서 느끼는 잔잔한 감동, 맛으로 설명하면 조금 싱거운... 비록 스폰지하우스가 작은 극장이지만 거의 꽉 찾었다. 예상외로 반응이 뜨거워서 상영기간이 연장됐다. 세 번째를 맞은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다음에는 어떤 영화들이 소개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