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에 학교열심히다니는학생입니다
제가친구들에비해키가작아요ㅠㅠ165cm인데
옛여자친구랑헤어지고 쏠로가편해서 쏠로대기중에잇던중에
엉청난운명의여자를만났습니다
저희학교에 000라고 누나가잇거든요
평소에완전이뻐서맨날 좋다좋다하면서따라다녓던누나가잇는데
우연히 싸이를 둘러보다가! 친구일촌평에 그누나이름이있는거에요!
그래서바로용기를내서 일촌신청을걸었고.. 이제답신이오구 아싸하면서
그누나싸이를 들어가봣는데 뭔가이상한거에요-_-모지이불길한기운은
하면서 어느날네이트온하다가 그누나가들어왓길래 정식으로인사를햇는데
절모르더군요..그래두알만큼알사이인데ㅠ_ㅠ서운함을감치못해서 절알렷죠
누구누구다 무슨과다 이런식으로 근데 어디학교냐면서 막모른다고내빼길래
대화를하다가 동명이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ㅡ_ㅡ^
그러면서 우연히친해지고 서로 새벽에 대화자주하구 하다가
한두세달정도 하다가 말도서서히놓구 그누나한테호감이생기더군요
마침동네두 엉청가까운거리(운명인가)하구 이제만나기로하구
그누나동네에갓어요..
캬...제가키짝은여자를엉청좋아하거든요 제가키가짝아서
그누나키가 152cm에 엉청아담하구귀여운거에요 손발두짝아가지고애기같구
그래서 서서히제마음을표현하고잇는단계구 그누나도 저한테호감이있단걸느꼇구요
그러던어느날 제가친구네서자구잇는데 그날 잠수를무척타는거에요;
무슨일인가하고게속잇다가 새벽에 문자3통이 연속으로왓더군요
전화하지말구문자루하자.. 나다른사람이랑엔조이하는거 나쁜짓이겟지?
이런말하는거오바인거같은데..너무불편하구해서 물론너가모르는애야
나:무슨말인데 무슨말인지모르겟어 쉽게말해서나차인건가?
누나:나좋아햇엇구나ㅎ미안해이제다시제자리로돌아갈려구전남친한테ㅋ하구이제
다시제자리로돌아가야할거같애서공부도해야돼고
나:웅좋아햇엇어미안해내가갠히맘대로좋아햇나봐
이런식으로문자를주고받앗는데 갑자기생각하니까 놓치기가싫더군요
그누나전남친떔에엉청힘들엇엇거든요..상처제가치료해주고싶어서더친해진거구
그래서제가 나좋아햇던적잇냐고 그러더니 맨날연락해주고너무좋앗어
아니진심으로좋아한적잇냐구물어보니까 웅있엇어너한텐다진심이엿어정말미안해
진짜내가너무병신같고 정리좀해야겟어..좋은누나동생으로지내자
아...이말듣고너무슬퍼서 이제끝인가..하구잇다가제가
후회안하냐고 후회안할꺼냐고물어보니까
후회는할꺼같다네요 그래서제가기다린다고계속기다린다고햇죠
그랫더니 너상처많이받을꺼라고그러다가 결국기다린다고하고 끝냇거든요
전어떻게하면좋을까요? 다시돌아올수잇을까요?ㅠㅠ
답변좋으면노래한곡선물해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