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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변태가 잘못알고 내허벅지를 쓰다든..

난남자다 |2010.02.01 13:27
조회 25,903 |추천 61

아..이걸 ㅋㅋ 어떻게 말해야할지 ㅋㅋ

 

무안해서 ㅋㅋ

 

안녕하세요 한 남학생 입니다  학원갈려고 준비를하고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ㅠ

 

심하게 끼구 ㅠ 너무힘들었어요 ㅠ 

 

중간에 .. 찌든내 가 나는 늙은 아저씨분이 타시더라구요

 

그아저씨는 제 뒤로 오셨어요 ..그 몇정거장 더 가서

 

이쁘신 여자분이 타셨는데 제옆로 오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근데 갑자기 누가 제 허벅지를 스다듬는게 아닌가여 -_-

 

제가 손으로 막밀쳐냈는데..

 

또 계속 엉덩이에서 허벅지 사이를  만지시는거에요

 

보니깐 그.. 찌든내 나는 아저씨였어요 그아저씨는 제 옆에

 

여자분을 계속 보고  웃으시면서 제 허벅지 를 쓰다듬는게 아닌가요 

 

아저씨가 .. 잘못만지시는거 같아요  제 옆을 만져야하는데

 

제 허벅지를 만지시는게 아닌가요 ..

 

그리고 .. 저와 여자분이 바지가 검은청바지라서 ..구별하기도어렵고 ..

 

사람도 진짜 많이 껴가지고 ㅠ 누가누군지도모르고 .. 그리곤

 

제 자꾸 오른쪽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여자분을 보고시고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 

 

여자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 계속 앞에만 보시고 .. 당연하죠

 

제 허벅지를 만지시는데.. 그아저씨는 ..그 여자분이 싫은 내색안하시고

 

무표정으로 있으시니깐  , 아무렇지 않게  제허벅지를 계속 스다듬는게 ..아니에요

 

저도 참다 참다 .. 아저씨한테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아저씨  제 허벅지 에요

 

 

라고 말했는데 크게 말했는데  그 찌든내 아저씨가

 

놀래시더니 ..  황급히 .. 내리시더라구요

 

 

 

 

추천수61
반대수1
베플ㄴㅁㅇㄹ|2010.03.08 21:37
반전 아저씨:알아
베플ㅋ-ㅋ- |2010.02.01 13:30
님 매너남이시네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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