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말 많은 통신산업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적이 수없이 많았지만 통신사들의 횡포에 이용자들은 놀아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개선을 원합니다.
우리나라 무선통신법에서 벌써 이 세곳의 통신사에게 혜택을 주고있습니다.
아이폰 도입때 개인인증을 받아야 개통을 할수 있었고 어떤 통신사는 해준다 어떤 곳은 안해준다 참 말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개인인증. 외국에서 아이폰 100대를 들여와도 100대를 하나씩 전부다 인증해야합니다.
외국의 경우는 단순히 유심칩만 바꿔넣으면 개통이 되는데 우리나라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돈이 있어야 합니다. 전파연구소 아이폰 개통시켜주기 위해 인증비로 돈 엄~청 벌어들였겠습니다 !!
유심칩. 왜 만들었습니까 ? 단순하게 전화번호부 등록메모리입니까 ? 폰마다 락걸어놓고. KT에서 산 폰은 SK유심칩 넣으면 안되고 왜 이렇게 물자낭비를 합니까 ? 우리나라 1년에 1번씩 폰 바꾼다는 둥의 물자낭비에 대한 언급은 많으면서 KT SK 망을 따로 구분하는 폰을 뿌리는 건 단순히 소비자보고 통신사의 봉이 되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 한 통신사는 휴대폰에 유심칩만 넣으면 내 폰이런 광고하는데 자기네 통신사에서 나온 제품에 꼳는거 뭐 의미가 있습니까 ? 이제 적어도 유심칩의 외국사용처럼 따라갈때가 되지않았습니까.
몇년전까지는 있던 문자무제한 요금제. 물론 청소년들에게만 한정적으로 있었죠. 왜 없앴습니까 ? 수지가 안맞아서 없애버렸겠죠. 또 몇년전까지 있던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왜 없앴죠 ? 핸드폰으로 테더링해서 패킷많이 써도 무제한인이라서 팍 깍기니깐 없애버렸죠. 통신사들 이제 스마트폰들도 들어왔겠다 해서 하나둘 열어주는 척! 하시는데. 아직도 무제한이라는 말은 있어도 그것이 정말 '無제한'이 아니라는 거죠.
영상매체를 보면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들 합니다. 근데 IT는 강국인데 IT를 쓰는 보조기능들을 다 막아놓고 IT강국이라고만 외치시니 참 답답합니다. 휴대폰은 점점 소형컴퓨터화 되어 진화하는데 보조기능들이 뒤에서 거북이 걸음이니.. 아이폰 들어오고 갑작스레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통신사들의 문제와 폰제작사들의 경쟁이 뒤 따라오죠. 드디어 시작된거 같네요.
어떻게하면 소비자들이 신기술을 잘 쓰고 우리국민들이 여느 나라보다 발빠른 유비쿼터스 체제를 이루느냐가 아니라 !! 이 바뀐 신세계에서 우리가 소비자의 주머니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인거죠..
아, 한가지 생각나는군요. 모스토어는 3G망으로 밖에 접속이 안된다죠 ? 왜 그랬을까요. 3G와 WIFI되는 폰 만들어놓고 3G망만 개방시켰다면 의도적이지 않나요 ? 그러고는 수정중이다 ? 벌써 모스토어가 되는 폰을 산 고객들은 주머니에서 자꾸 돈이 빠져나갑니다.
결론말 말하자면. 일단 우리나라 통신사가 바뀐 시대를 알아야합니다. 언제까지 국민 주머니만 빼먹고 내놓는 것은 세계수준의 절반만 내놓을 겁니까 ? 둘째 이제 폐쇄적인 무선통신환경이 아닌 개방적인 무선통신환경체제로 법이 개정되야합니다! 셋째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제품과 외국발매제품간의 격차가 없어야합니다. 왜 우리나라만 들어오면 폰의 사양이 깍이고 기능이 사라집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