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베티 샤기지 '시폰'님
위는 줄리엣 활동 당시, '뮤뱅 조명탑 사고'가 있은 후에 kbs joy에서 방영한 방송입니다.
영상을 다 보시면 알겠지만,
뮤뱅사고를 말하기의 앞서, 데뷔 이후로 넘어진 영상이란 영상은 다 끌어와서 먼저 '온유는 헐랭하다,
겁쟁이다, 빈틈이 많다.'라고 밑바탕을 깔아두는거 보이시나요?
(자료영상으로 나온 영상중, 미끌~했던 장면은 전 무대에 물이 사용됐는데 잘 닦지 않아서 미끌어진
것이었죠.;;;)
마치 '우린 잘못이 없는데, 온유가 원래가 빈틈이 많고 겁쟁이라 기절한거다'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네요.;;;
kbs joy는 뮤뱅측에서 왜 이런 사고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나 사고예방이 미흡했던
점을 분석하는 게 아니라,정신과 전문의가 나와서 '온유'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자신들의 실수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한사람을 완전히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데, 그 당시에 이영상을 보면서 얼마나
분노했는지 모릅니다.
진기오빠 굳어가는 표정 보이시나요? 차마 방송이라 화는 못내고 끙-하고 있는 것 같은데...저만 느껴지는 건가요?
(그리고 약 반년 후...다시만난 kbs joy)
출처 - 샤이니갤러리
위는 kbs joy 샤이니의 헬로베이비 3화 예고편입니다.
'겁쟁이'란 단어 참 오랜만에 듣네요..^^
네..뭐 겁쟁이 정도야 방송의 재미로 나올 수도 있는 단어이죠.
그런데 다른 멤버들을 보세요. 개구쟁이, 잘생긴, 귀여운, 매력덩어리..................겁쟁이???
지금 이게 한사람에 대해 싫어하는 티 내는 게 아니고 뭘까요?
'온유'라는 사람에 대해 표현할 말이 수도 없이 많은데...
kbs joy는 많은 단어중에 참 좋~은 단어 골라서 썼네요..^^;;
[그리고 며칠 전에 떴던 기사]
온유의 아기 기피증은 설정? “아빠라는 부담감 큰 것” [뉴스엔 배선영 기자]
샤이니의 리더 온유의 아기 기피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온유는 다른 샤이니 멤버들과 함께 KBS joy ‘샤이니의 헬로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이어 아들 유근이를 피하는 것과 관련, 일부에서는 “캐릭터 설정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진 것.
온유는 방송 중간 중간 아들 유근이가 가까이 다가오기만 해도 피하거나 쉽게 안지도 못하는 등
,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와의 거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온유의 모습을 본 팬들은 “제작진이 온유에게 너무 억지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며‘캐릭터 설정 논란’을 제기했다.이와 관련, 제작진은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설정이 있을 수 있겠느냐. 우리도 처음에 온유가 아이를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앞으로 둘 사이를 어떻게 가깝게 만들어줘야 할지 고민중이다” 는 입장을 표했다.
또 온유는 2회 방송의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아이는 정말 예쁘지만 만지면 부서질 것 같아서 가까이
하기 두렵다”며 “앞으로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진심을 내비치며 아이가 두렵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현재 온유가 보이는 행동은 제 3자의 입장이 아니라 실제 아빠의
마음으로 아이를 돌보려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더욱 부담이 돼 가까이 다가가지 못 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가까워지고 나면 누구보다 아이를 잘 돌볼 수 있는 사람이 온유다”고 해석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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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00127n12284?mid=e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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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뮤뱅 조명탑사고 때 등장했던 정신과 전문의랑 다를 게 뭔가요??
이 기사를 믿으실거면, 위 조명탑사고 때도 진기오빠가 심장이 약한 탓이라고 하지들 그러셨나요.
멀쩡한 사람한테 각종 정신질환은 다 안겨주고 있는 kbs joy는 도대체 공정한 방송사
맞습니까??대놓고 까는 게 아니라...은근히 돌려돌려 말하면서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깎으면서...
위하는 '척'하는게 더 무섭습니다.
누나들...아기공포증이 나쁜 병이고 좋은 병이고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기오빠에게 아기공포증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몇몇 누나들의 말씀대로 진기오빠가 아이를 무서워한다고 칩시다. 그리고 아기공포증은
나쁜 게 아니라고 합시다....과연 헬베에서 그런 모습을 '긍정적'으로 그려주던가요?
분명한건, 지금 kbs joy의 헬로베이비는
진기오빠의 모습에 대해서 자막으로 또는 편집으로...
'과장되게, 비정상적이게' 그려가고 있다는 겁니다.
직접적으로 캐릭터 부여를 하지 않았다구요?
촬영 분위기라는 게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몰리게 되는거죠.
그리고 방송은 자막과 편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180도 달라진다는 거...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텐데요.
진기오빠 입장에서도 방송을 보면서 황당하지 않을까요?
홀로 '겁쟁이'라니요......맨 위 영상과 똑같은 표정을 짓지는 않을지...;;;
2화 보고나서도 화가 많이 났었는데, 3화 예고를 보고 나니, 전 정말 kbs joy가
작정하고 있다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다 큰 어른들이 어쩜 이렇게 유치한가요.
이게 진기오빠와 팬들을 호구로 아는거지 뭡니까?
항의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말 저희 아니면 '누가' 하나요... 당장의 재미만 추구하지 마시고,
정말 진정한 팬이라면, 진기오빠의 장기적인 이미지를 생각해주세요.
이방송이 정상적인가요?
우리가 무슨 힘이 있냐고...그냥 손놓고 계실건가요?
저렇게 한사람을 대놓고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데...그냥 보고 계실건가요?
더 악랄하게 복수한다구요?
악랄하게 하면 할수록 자기네들이 '유치한 복수극'한다는 거 증명한다는 것 밖에는 안됩니다.
전 정말 저대로는 못봐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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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는 샤이니 팬페이지 '울트라샤이니기지'입니다.
이 글을 올리신 '온빛'누나께 허락받고 가져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화나네요... 뮤뱅사건때도 진짜 사과도 재대로 안하고 화났었는데
지금와서 또 이런식으로 유치한 방송하면 재밌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