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5살 여중생이예요~
요즘 판이나 톡에 서로 자기 가족들 이야기 올리는거 보구
저희 귀여우신 아빠가 롤러코스터 '여자가 화났다'보고 난 후의 행동 이셔요!
우선,저희 아빠는 이번에 38살..이 되시구,엄만 1살 연하 37살 이시랍니다^.^!!
2009년 8월,여름방학 무더위였죠..
하지만 저희 가족은 굴하지 않고 그 더운 날씨에
대전 꿈돌이 랜드에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아침일찍 자유이용권 끊고 몇가지 없는 놀이기구이지만..
즐겁게 놀자며 ㄱㄱㅆ했는데
정신없이 놀이기구만 3시간 탔을까요.
너무 힘들고 웃기고 목도 말라서,아빠가 음료수랑 먹을 간식같은거 사오신다고
엄마랑,저랑,동생 보고는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하셨어요
근데 아빠가 오시는걸 보고 있는데
아빠가 한손에는 핫바랑 츄러스를,
한손에는 콜라와 사이다를 갖고 오시는데
갑자기 빨대를 한개 휴지통에 버리고 오시는거예요..
알.고.보.니
엄마랑 아빠가 저번에 롤러코스터 여자가 화났다 재방송 보다가
거기에 왜 여자들이 빨대 2개 꼽는거 싫어한다고......
그거 보시고 저희 엄마가 싫어하실까봐....................
버리시고 온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를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_ㅠ
急마무리 할게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