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여행사>사장님 직원기본교육은 시켜서 한자리 내주십시요...여행를 벼루고벼루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읃 둔 엄마들입니다..주부인 친구들하고 셋이서 어렵게 여행가자고한뒤 일본 북해도를 선택해서 신랑들에게 허락을받고 애들도 각자 친정,시댁 해서 봐준다고 셋이 합의가 된지라 <여행박사라는여행사>를 선택해서 겨우 어렵게 날짜를 잡고 해서 1월 21일 선금을 걸고 여행갈려고 준비도 하나하나 하고 있는데 여행박사여행사 북해도담당자분이 2월1일 전화해서 비행기티켓 문제로 출발이 어렵다는거예요..전 너무 황당했죠..애들도있는데 주부셋이 여행가기란 쉽지 않잖아요..그래서 제가 비행기 확인하고 있다고 해서 상품선택하고 담당자 추천상품으로 선금입금까지 마무리 했는데 이제와서 왜 그러냐?? 했더니 담당자왈..아네~그럼 제가 다시확인하고 연락드린다는 담당자 연락이 없어서...기다리다 다음날 2월2일오후까지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상품이 인원이 없어서 출발이 어렵다는거예요..2월17일수욜날도 북해도 매진이고 18목욜날도 매진이라는 북해도 상품이 금욜날 사람이 15명 이하여서 출발이 불가능이란게 이해가 가나요?담당자에게 여행사위약금은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10%>라는거예요.도저히 여행박사는 이젠 신뢰와 믿음이 안가서 여기저기 타지역또는 일본 모든상품을 여러 여행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제와서 2월 상품을 알아보니 모두 매진이어서 일본 동남아 어디도 갈수가 없는거예요...정말 친구들하고 간만에 가는 여행이라서 넘 기대하고 있다가 어디든 못간다고 하니 너무 화도나고 담당자 처음 상품설명할때부터 어리버리 하더니 괜시리 이름없는 여행사 선택한걸 후회가 되네요..이래서 이름있는 인지도있는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가는지 알겠네요..예전에 여행박사를 통해 일본 다녀온 기억이 좋아서 다시 선택했는데 ..........참유감입니다
물론 모든 여행사가 이러진 않겠지만 하나투어나 모두투어가 약간은 비싸도 인지도가 높은이유를 알겠네요..여행박사 담당자 어제는10%라는 위약금이 오늘전화와서는 5%라고하네요..아예 기름을 붓네요..못가는것도 열받는데 기본회사 룰도 모르는 직원이 앉아서 100만원이 넘는 상품을 소개 했다는게...여행박사 사장님... 북해도 담당자 김**씨 녹취내용한번 들어보시고 직원교육 기본은 시켜서 자리하나 내 주셔야 하지않나요..지금 1월초부터 여행박사만 믿고 떠날려고 하던 여행이 어리버리 직원으로 인해 망쳤습니다..저희가 미스여서 자유여행이라면 하루,이틀 늦게 간들 무슨상관이겠어요..저희는 주부가 어디를 떠난다는 말만 들어도 기쁘고 여행선택해서 준비하는 과정에 어리버리 직원이 이렇게 사람을 더 화나게하네요..다른상픔으로 비슷한 날짜로 대체를 한다든지 추천을 한다는지 이래야 하는거 아닙니까?암튼 결론만 여기에올리고 카페,블로그 모든사이트에 달 올려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대체 얘기를 들어볼려구요..제가 잘못한건가요?....제발 올바른 교육바랍니다 저흰 여행박사만 믿고 준비하던 들뜬 여행이 완전히 기분이 다운다운다운이네요..북해도 들어가기전 김해에서 인천으로오는 당일 비행기 티켓 두장도 예약해준다던 직원 고객을 배려한다면 최대한 불편함없이 출발시간을 여기저기 비교해야하는거 아닌가요?아시아나가 왕복시간이 기다림도 적도 북해도 출발하는날도 미팅10분전 도착표가 있는데도 대한항공예약해두고 당일전화해서 결제바란다고하고 두명 예약말했는데도 무슨3명을 해놓고 암튼 어리버리하다는말밖에 안나오네요.. 기본도 안된 직원을 앉혀두고 110만원이 넘는 상품을 선택해줘서 믿고 갈려고 한 제가 미쳤네요...이런 경우는 여행사에서 고객에게 어떻게 대체해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