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흡연 한지 7년 가량 되었네여...
처음 흡연을 했을때는 거리낌 없이 당당하게
흡연을 했는데 요즘 들어 흡연자에대한
시선이 좋지가 않네여....
밖에서나 식당이나 흡연을 하면 옆사람들이
얼굴 찡그리면서 처다보고
꼭 제가 죄인이 된듯한 기분이 드네여...
흡연으로 옆사람에게 간접적인 피해가 간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힘드네여...
아직도 흡연을 하고 있지만...
꽉 막힌 흡연장소,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
흡연 하려니 힘듭니다... 이제 저도 금연을
해야할 때가 온거인가요... 흡연하면서도 마음이
불편하네여...
그냥 당당하게 비흡연자로 살아가는게 좋겠져???
금연에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주세여
조언이나 어떻게 금연하면 금단현상도 줄이고
쉽게 금연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