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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2010년 A형간염 대란 우려

선리 |2010.02.05 03:19
조회 2,708 |추천 1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올 해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문가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올 해 A형간염 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대국민 홍보와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A형간염 항체 보유율은

10-29세의 경우 10%에 불과해 감염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40대 이상은 100% 가깝게 항체를 가지고 있었다.

위원회 박희봉 이사는 "A형간염은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이지만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A형간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고 백신의 높은 가격 및 원활치 못한

수급 등 장애물이 있다고 박 이사는 지적했다.

이에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일반 건강검진에

A형 간염 항체검사가 추가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수행한 연구에서 20∼39세 인구의 50%를 대상으로 일제 접종을 실시할 때 가장 비용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곽정숙 의원은 예산 638억 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A형간염 발생건수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05년 798명에서

2006년 2081명, 2007년 2233명, 2008년 7895명 그리고 지난해엔 1만 4834명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

 

A형간염은 특별한 치료없이 낫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신문보도에 의하면 일부에서는 전격성 A형간염으로 진행 해서

2009년도에만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에서 20명의 환자가 발생 이 중 5명은 수술 전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사망, 11명은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가까운 내과로 가서 맞으면 됨.

 

성인 접종 비용은 대강 1회당  8만원 내외  6개월  간격으로 2회

 

 

걸리면 많이 아프고, 비용도 더 들어감,

 

 

A형간염?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health_detail&sm=tab_txc&ie=utf8&query=A%ED%98%95%20%EA%B0%84%EC%97%BC#medical_inf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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