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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증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_ _)

 

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올해28살인 목포에사는 청년입니다.

 

몇해전에 몸이 건강치 않아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가 이홈

 

(ilovejesu.net)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도움을 받을려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 어떤분에 도움을 받은게 이

 

곳을 알게된 계기입니다.

 

이곳에 올려진 하나님에 대한글들과 게시판에 새노래라는 닉네임을 가

 

지고 글을 올리시는 형제님의 글을보고 왠지 이곳은 세상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저에게도움이 될듯싶어 이홈(ilovejesu.net)을 제 머리속

 

에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이곳에 많은 분들이 올리신 이런저런 글

 

들을 보고 그때당시에는 세상적인 미혹에 의해 눈이 가리고 귀가 어두

 

워 깨닫지 못했는데 꾸준이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무엇이 하나님의뜻이

 

고 말씀인지 분별력이 생겼습니다.

 

영적인 세계에 조금씩 눈이 뜨이면서 느낀점은 하나님은 너무나 신비스

 

러운 분이고 공의에 하나님 저희에 모든생각을 아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란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걸 체험한 후 여기 올라와있는 욥에 이야기를 보고 제 자신을 바라보

 

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전남 신안군에 있는 압해도라는 섬에서 태어났습니다.저

 

희 가족은 어머니아버지,제위로 누님들이 두분 있습니다.부모님들께서

 

는 지금까지도 자세한 애기는 한번도 하시지는 않지만 제가 태어나기

 

도 전 큰누나 아래 아들이 한명 있었는데 집근처 저수지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서 죽은 형님이 있다는 걸 알고있습니다.그런 가정사

 

가 있은후 몇년후83년도에 제가 태어났습니다.어머니나 돌아가신 할머

 

니 말에 의하면 아주어렸을때 뇌막염이란 병의로 죽을고비를 넘겼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살 가망이 없다고 했는데 기적적의로 살았났다는게 어머니

 

의 말씀이셨습니다.그렇게 죽일고비를 넘기고 문제없이 자랐지만 어렸

 

을때부터 몸이 많이약하고 외형적의로 봐도 몸이 다른친구들에 비해 많

 

이 말랐습니다.제 스스로는 문제될건 없지만 주위에서는 너는 너무 말

 

랐다 비실해보인다며 놀림을 받곤했습니다.

 

속이 상하지만 맞는말이기도 하고 잘난것도 없으니깐 싫은 말은 못하

 

고 어렸을때부터 담아두는 성격이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교인들이여서 어렸을때 자연스래 기독교를 접하고 교회

 

를 다녔었는데 그때는 철이없고 아무것도 몰랐을때 꼬마애들과 어울려

 

다니고 재앙부리고 다니면서 즐겁게 교회를 나가고 그랬었는데 어느순

 

간부터 교회에서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를 생각 해보면 성격이 내성적이라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리지 못했

 

고 친구들이 조금만 섭섭하게하면 속이 상했고 그 친구들을 미워했습니

 

다.

 

그 이면에는 저희 아버지께서 어렸을때부터 열심히 일해서 아버지(할아

 

버지)께로 물려받은 정미소가 있었는데 그때당시 저희 동내분들은 거

 

의 대부분이 농사수입원의로 먹고사셨는데 저희집은 정미소만 운영해

 

도 별 부족함이 없이 살았습니다.동내친구들이 저희집이 다른집보다 조

 

금 더 잘산다고 저를 부를때 제 이름을 부르지않고 "어이 부자집아들"

 

이런 식의로 비꼬는 말투로 저를 불르는것 같아 항상 미운 감정이 있었

 

는지 싶습니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사시를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과 눈을 잘 마주치

 

지 못했습니다.차라리 혼자 있는게 편했고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사람

 

처럼 보면 어쩌나 또 그런것 같기도 하다고 스스로 단정짓고 살았습니

 

다.

 

거기다가 치아도 좋지않아 소위말하는 토끼이빨이라 맘놓고 제대로 웃

 

지도 못했습니다.

 

진정 웃겨서 자연스럽게 웃는것인데 사람들은 그런 저를보고 그렇게

 

웃지말라고 보기 흉하다고 놀리고 지적했습니다.

 

어렸을때 동내애들과 주위로부터 그런말을 자주 듣다보니 점점 자심간

 

이 없어지고 사람들 만나는게 싫었습니다.그래도 그 사람들한테 니가

 

무엇인데 그러냐며 그런말할 자신은 없었습니다.그냥 속의로만 슬프고

 

외롭고 그들이 싫고 그랬습니다.

 

그런 친구들과 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의로 점점 교회와 멀어졌던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쯤 갑자기 집에서 보이시지 않으셨습

 

니다.어머니도 몇일에 한번꼴로만 집에 오시고 저는 뭔가 이상했습니

 

다.지금생각해보면 어머니께서는 어린 제가 놀랄까봐 대충 얼버물리면

 

서 자세하게 말씀은 안하셨지만 아버지가 어딘가 심각하게 아프셔서 집

 

에 안계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중에 안것이지만 아버지는 병원에서는 다리를 자르지 않으면 치료가안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는데 기적적의로 수술없이 온전한 몸의로 수년후에 퇴원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퇴원을 하시고 그때의 시대상황을 잠깐 떠올려보면 전에는 정

 

미소만 운영해도 저희식구 모두가 먹고살정도로 부잣집을 소리듣는 집

 

이였는데 점점 개인가정집에 정미기기가 들어오는 시대상황이였습니다.

 

저희집도 정미소만의로는 힘들었기때문에 동내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농사를 지으면서 먹고 살아야 했습니다.아버지께서는 몸도 별로 좋지

 

않으신데 저희 가족을위해 어머니와 함께 농사를 지으셔야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왜 그렇게 철이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부모님은 밤낮 가리

 

지 않고 들로 나가셔서 하루종일 일하시는데 저는 그것을 보고만 있었

 

습니다.초등학교 또래애들은 다들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시골 농사에

 

꼭 필요한 경운기도 몰면서 집안일에 적극적이였는데 저는 그저 부모님

 

다 알아서 하니깐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아무것도 하지를 않았습니

 

다.그 당시에 저의 모습이였습니다.부모님은 저에게 많은것을 바라는

 

것이 아닐것인데 저는 단지 어리고 할수 없다는 핑계로 힘들게 일하시

 

는 부모님을 외면하였습니다.그때를 회상하면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눈

 

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집에 작은누나의 두번에 교통사고가 있었고 엄마는 병

 

간호로 집에 없으셨고 같이 살던 큰누나는 목포로 고등학교를진학하는

 

바람에 없고 저는 집에서 말씀이없으신 아버지와 함께 지냈던 날이 많

 

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심심하고 재미가 없는데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와 함께

 

있으니 더 재미가 없는 나날이였습니다.

 

아버지랑 저랑 어느정도 말이 없는 정도였냐면 1년에 열마디 이상말하

 

기 힘든 그런 부자지간이였습니다.

 

저는 열심이 일하시고 가정적인 그런아버지는 좋지만 아들한테 별말이

 

없으신 그런 아버지가 싫었습니다.어머니는 속상할때 제 투정도 들어주

 

시고 좋은 어머니였는데 아버지는 제가 아주 어렷을때부터 말이 없으셨

 

습니다.순전이 어머니랑 비교해서 안좋은 아버지였습니다.어린마음에

 

아버지가 답답하고 미운감정이 조금씩 싹텃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중학교 생활을 지내고 중학교 졸업식날 또 한번의 교

 

통사고가 저희집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백미러로 머리는 받치는 사고가 나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한달동

 

안을 병원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치료를 잘받고 완전 나았나 싶었는데 1년후에 다시 후유

 

증이 나타나고 mri를찍었는데 뇌에 물이 찼다는결과가 나왔습니다.

 

머리가 몹시 어지럽고 몸이힘드니깐 세상이 어둡게만 보이고 절망적이

 

였습니다.

 

그렇게해서 약물치료를 몇개월 동안 받고 좋아지고 나은 상태로 학교생

 

활을 다시 해나갔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외모 컴플렉스로 고등학교때 역시 성격이 밝지 못하

 

고 내성적인 그런 성격이였습니다.

 

친구도 없고 하니깐 점점 더 혼자 생활하게 되고 혼자 있는게 차라리

 

좋다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점점 어두운 세상과 친해졌고 그것이 좋았습니다.혼자만의 세계에서 세

 

상갖종 음란물과 친해지기 시작했고 점점 육전인만족을 원했고 지금 생

 

각해보면 그런것의로나마 저의 육신적,정신적 힘들을 보상 받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제 생활은 점점 피폐해져가고 점점 혼자만에 세계에 빠져 오히려 전보

 

다 더 힘들고힘든 나날로 접어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점점 이상해지는 저를 보게되었습니다.그런 생활을 고등학교 2학년때부

 

터 하다가 고등학교졸업을 하고 집에서 있으면서 그런 생활은 더욱 극

 

에 다달았습니다.

 

저에게 세상은 별다른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런곳이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1년이 지난후에 집에만 있으면 어떻하냐고 부모님이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느냐며 고등학교때 전공을 살려 기능대에 진학 하

 

라고 권유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기능대 정시모집에 원서를 냈고 합격을해서 그렇게 학교생

 

활을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생활은 여전이 예전과 다를바 없었고 피폐해진 삶으로 인

 

해 제 정신은 이미 썩을대로 썩어있었습니다.몸도 무겁고 집중도 안되

 

고 대학생활이 만족일리 없었습니다.

 

젊음과 패기가 있어야할 그 시기에 저는 점점 실패자로 전락하는것 같

 

았습니다.다른사람과 끝없는 비교 뿐이였습니다.남들은 나름대로 열심

 

히하고 즐겁게 사는것 같은데 나는 왜 이모양이꼴인지 싶었습니다.남한

 

테 못된짖을 한것도 아닌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초창기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다닌것 같지만 점점 힘들고 지

 

쳐하는 저를 보게됐습니다.모든것이 즐겁지가 않았습니다.그러다보니

 

학교가기가 싫었고 예전처럼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게 낫다고 스스로 판

 

단하고 또 그런생활이 지속 됐습니다.

 

어떠한 목표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그때 당시의 학교생

 

활이였습니다.

 

학교다니는게 너무나 무의미하고 무엇하러 다니는가 싶었지만 1학년때

 

는 억지로라도 출석을 많이 할려고 했습니다.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

 

었습니다.2학년 들어서 몸에 점점 이상 신호가오고 의욕도 없고 모든것

 

이 귀찮아 지기 시작하였습니다.1학기때 부터 학교 출석이 절반도 채

 

되지를 못했습니다.그때 당시(03년)에 제가 이홈(ilovejesu.net)을 알

 

게됐습니다.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하고 해서 이런저런 의학적인 내용을 웹에서 보

 

고 간이 안좋은것 같아부항요법에 관해 문의하고 집에서 부항을뜨는

 

데 간 상태가 안좋긴 안좋은지 1달가량 뜰때까지 계속 안좋은 것들이

 

그 부위에서 나왔습니다.

 

집에누워서 생각해보니 어렸을때부터 나는 왜 이모양인지 싶었습니다.

 

그때는 나 자신한테 문제가 있는건 모르고 급기야 세상을 원망하기 시

 

작했습니다.

 

나름대로 나도 착하게 살고싶고 몸만 건강하다면 남을 도우면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나는 왜 이런가 싶었습니다.눈물이 나왔습니다.

 

몸도 마음도 계속 문제가 생기고 그러다보니 2학기때부터는 아예 학교

 

엘 못나가고 예전처럼 집에서 혼자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육체적의로는 개인적인 치료로 치료가 된듯 싶었지만 정신적의로는 아

 

직도 저는 썩어빠지고 아무 의욕도 없고 모든것에 자신감도 없고 그러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것이지 그때당시에는 둔해서 그런지도 느끼지 못

 

했습니다.

 

과거를보나 현재를보나 아무희망도 없고 내가 뭐 잘난것도 없고 계속

 

재미없는 삶에 연속이고 똑같은 삶에 반복이고 제 삶이 부정적의로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부정적인 생각이 오다보니 점점 정신이상 같은 것의로 나타났습니

 

다.

 

악몽에 자주 시달리고 가위가 눌리기 까지 했습니다.

 

그러기를 계속하다가 제 몸은 마를대로 마르고 어두운 그림자만 제게

 

비추었습니다.

 

계속 부정적인 것들이 들어오니깐 몸이 너무 힘들었습니다.일단 몸이

 

편해야 하니깐 무엇을 내가 더해야 내몸이편해질까 무슨 좋은걸 먹어야

 

내가 좋아질까 계속 이런 것들이 제 생각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아도 이상이없는데 왜 몸이 피곤하고 아프고 짜증

 

이 나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저는 문제를 계속 밖에서만 찾으려고 하

 

는 그때 당시에 저였습니다.이상이없는데 왜 계속 이런가 그런 잡념들

 

에 사로 잡히다보니 상태가 심해져 몸이 조이는것 같은현상이 나타나

 

급기야 정신과적인 치료까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상담후 상태가 심각해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였습

 

니다.첫날 일반병실이 없다길래 특실에 입원을 했습니다.그때 어머니께

 

서 제 병간호 때문에 함께 계셨습니다.저는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했습

 

니다.우리또래 애들은 젊을때 뭐라도 할려고 하는데 저는 저혼자만에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다 젊음은 없고 썩어빠진 정신만 있고 몸도 약하

 

고 전부터 사고에 걱정만 잔뜩 시켜드리고부모님에게 잘해드런것도 없

 

고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저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저는 정말 철이없고 게으르고 이기적이

 

고 분별력이 전혀없는 그런 자였습니다.

 

부모님에게 잘해드린게 없기때문에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였습니다.그렇

 

게 어머니가 제 애기를 들어주시는데 갑자기 끝없는 울음이 터져나왔습

 

니다.몸이 심하게 요동치면서 병실이 떠나갈 정도의 큰소리로 울음이

 

터져 나왔습니다.태어나서 그렇게 슬프고 서럽게 울어 본적이 없었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제 속마음을 들어주시고 위로를 주신것

 

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눈을 뜨고 보니 이 모든것이 사단마귀에 짖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단마귀는 끝없이 부정적인 생각만 집어넣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게으

 

름뱅이로 저를 만들어 버렸던 것입니다.

 

부모님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해주시는데

 

사단마귀는 선과악의 교묘한 이분법적 논리로 저를 괴롭히고 조종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안에 단점만 보게 하고 장점은 보지 못하게 만드는 더러운 정체가 사

 

단마귀였습니다.저 자신을 절대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게 이 더러운

 

마귀였습니다.

 

사단마귀는 선과악의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은 이

 

미 이천년전에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막혀 죽으시고 우리죄를 모두

 

사하여주셨습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선하고 악하고는 관심이 없으십니

 

다.오직 성령의 몸의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분에게만 관심이 있으신겁

 

니다.우리가 그분에 뜻대로 사는걸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빼고는 우리인생에 어떤것도 애기할수 없다는 것도 알

 

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몸소 보여주신 사랑을 깨닫고 제가 지금까지 지내

 

온 날들은 생각해보면 저는 정말 너무 이기적이고 받기만 좋아하고 남

 

의 허물은 보면서 내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는 그런 자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에 비추어 보면 저는 정말 죽어 마땅한 그런 자였습니다.

 

예수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제가 지금까지 지내온 날들은 모은 은혜라

 

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자매 저를 위해 기도 해주신 주위분들에 대한 죄송함의

 

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은 그에 계명을 지키는 것 그에 계명은 무거운 것

 

이 아니라고 성경에 말씀하신것을 보고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형제를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과같이 사랑하라는 예수그리스도의 그 말씀을

 

진실로 깨닫게 됐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거짖입니다.하나님의 사랑만이 참입니다.

 

사랑하는 독생자를 나의 더러운 죄값으로 죽음으로 내어준 하나님의 사

 

랑이 진짜 사랑이라는 말입니다.주님은 생전에 너희는 서로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그렇다면 사랑이 과연 무엇일까요?

 

그를 위해서 잘 해주고 이뻐해주는것이 사랑일까요?

 

사랑은 상대의 허물을 보지않고 덮어주는것입니다.

 

나에게서는 사랑이 나오지않습니다.내안에 주님이 사랑을 실천하는것입

 

니다.

 

나는 허물을 덮지도못합니다.다만 은혜를 받은 그 은혜가 너무나 크기

 

에 내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이기에 그 은혜에 힘입어 허물을 덮어줄 수

 

있는것입니다.

 

최종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것입니다.사랑을 하지않으면 나는 여전히 죄

 

를 짖는것입니다.죄를 짖는자는 하나님과 함께 살 수가없습니다.사

 

랑의 하나님과 결혼을 할수없는것입니다.

 

저희는 선한것이 나올수 없는 그런자들 이기에 오직 주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저가 성경을 보는 지혜도 없고 가르칠 그 무엇도 없는 그런자이

 

지만 이제까지 아무 열매맺음이 없는 저의 유익만 쫒아 살아왔던 옛사

 

람을 버리고 진리의말씀인 성경을 항상묵상하고 미혹케하는 사단마귀

 

와의 끝없는 싸움을 통해 저도 이 홈을통해 저를 만나주신 예수그리스

 

도를 증거하는 그런 노력에 제 평생에 기도와 열심의로 해야겠다는 마

 

음 가짐을 갖게 됩니다.

 

이 세상은 결코 우연적인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하에 움직이고있다는 것

 

을 여러분도 깨달으시고 생명안의로 들어오시길 바라며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의로 생명의것을 구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 이루어 주실거라 믿습니다.

 

이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아멘

 

마지막의로 이간증을 쓰면서 이글귀가 생각이나 몇자 적어봅니다,

 

많은 은혜 있으시길 바랍니다.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셨나이다(이사야 37 : 17)"


명품의 비밀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들은 17,8세기에 제작된
명품들로 연주한다고 합니다.
이작 펄만은 스트라디 바리우스로 우리나라의 정경화는 과르네리로
강동석는 과다니니로 연주 한답니다.
특히 스트라디 바리우스는 "명품의 대명사"로
이 바이올린의 경매 가격은 무려 2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 장인들의 꿈은 바로 이 같은 17,8세기 바이올린과 같은
천상의 소리를 내는 악기를 만드는 것이지만
기술이 최고에 달한 현대에도 400년 전에 제작된 작품들과
비길 수 있는 바이올린을 만들지 못하고 있답니다.
더욱 그 명품들의 소리의 비밀조차 밝혀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그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팀이 최근 수많은 연구와 고증을 통해
18세기 바이올린의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날씨 때문이었습니다.

17세기와 18세기는 지구가 소빙하기로 불릴 만큼 추운 시기였고
이 추운날씨가 바이올린을 만드는 단풍나무들이
천상의 소리를 내는데 최적의 조건으로 성장케 했다는 것입니다.
추운 날씨의 고통을 겪으면서 단풍나무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재목으로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명품의 비밀이 바로 거기에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누구에게나 추운날씨와 같은 고통이 있습니다.
그 고통이 바로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소리 나도록합니다.
고통은 우리 인생을 불행하게 하기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을 아름다운 명품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아픔이나 슬픔이 있나요
기다리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명품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님에게 웃음이란 선물을 드릴 겁니다.

 

글:이태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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