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밀폐된 공간에서의 흡연은 건강을 더욱 해친다"고하네여
"부득이하다면 환기시설을 일반 가구보다 4-5배로 하고,
10-20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동차 안에서의 흡연도 간과하기 쉽습니다.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우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해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병원 등 공공장소의 흡연만 금지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자동차 내 흡연을 금지시하려는 노력까지 하고 있다"며
"차 내 흡연은 특히 아이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고 합니다
2009년 발표된 캐나다 연구에 의하면 에어컨을 켜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밀폐된 차 안에서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 발생하는 미세입자(3,800g/㎥)를 100%로 볼 때, 에어컨 중간 정도 세기로 켜고 20분 정도 운전한 뒤 미세입자량이 25%(844g/㎥)로 줄었습니다.
또 20분 정도 운전을 한 뒤 창문을 반쯤 열어 놓았을 때 미세입자량은 8%(223g/㎥) 정도로 감소했습니다.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 공간에서 담배를 피우고 2분이 지나면 유해물질 농도가 더 증가해 미세입자들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진다"며 "금연석과 흡연석이 나눠져 있어도 담배연기를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고 합니다.
"PC방에서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은 더욱 해롭다"고 강조합니다.
환기만 시켜서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인 '흡연'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흡연자분들 금연합시다
출처 :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success_view.php?page=1&pk_seq=482&sc_board_seq=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