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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말도안되는 AS

둥근도리 |2010.02.05 19:50
조회 104 |추천 0

얼마전 3년전에 산 DLP TV의 전원이 간헐적으로 안켜지는 문제가 생겨

AS를 불렀습니다.

 

§ DLP TV 특성상 3~4년안에 램프교환이 된다는 건 익히 알고 있어, 램프교환만하면

  문제없을 줄 알았습니다만.  저의 착각이더군요~

 

처음엔 수리기사가 램프교체를 해주었는데... 하루도 안되서 불량재현...

수리기사를 다시불렀더니,  전원모듈에 이상이 있다고 전원모듈을 교체해주었는데...

역시 하루도 안되서 불량재현...

또 다시 수리기사를 불렀더니,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다고 교체...

역시나 하루도 안되서 같은 불량재현이 되더군요...

 

뭥미 이렇게 여차저차해서 수리횟수만 5번째인데... 오늘은 아예 TV를 죽여놨습니다.

그러고는... 수리를 하려면 주요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가져가서 수리를 하겠답니다.

 

집에 누나와 어머니 밖에 없어서 만만해 보였나요?

어떻게 잔고장을 이거 저거 교체하면서 완전불량을 만들어 놓고...

 

가져가서 수리한다고요?? 수리비 60~70 나온다고요? 무슨 TV가 수명이 3년이냐고요??

못해도 5~6년을 써야죠~ 일이푼도 아니고 100만원이 홀짝 넘는 TV가...

 

그거 가져가서 모할라고... 센터에 중고 부품이랑 설렁설렁 바꾸고 60~70 청구하려고??

어디서 많이 보던거죠 ~ 소비자 고발이나... MBC에서 하던... OOOO.

 

아 쉬밥~ 수리불가 확인증 받고... 감가상각보상받고 보상교환하려 했더니...

수리용 부품이 남아있어 불가확인증을 못써준다...??

말은 바로 하셔야죠~ 수리불가확인증써주면 본인에게 불이익이 와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라고 하셔야죠...

 

한국에만 돌아가면 ... 어떻게든 보상교환 받을랍니다.

각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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