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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남자 아이돌 5대 본좌 !!!!!!!!!

비사이로막가 |2010.02.06 00:27
조회 1,650 |추천 2

여기서 제가 쓴 글은 한시대를 풍비 했던 남자 아이돌 

 

과연? 본좌 라고 칭 할 수 있을 만한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본좌란 말 그대도 최고!!의 인기+ 라이벌들이 적수가 되지 못하여 항상 우위에 있는 자들 이죠 ㅎㅎ  

 

라는 생각에 써보는 것이니 태클 가능합니다^^

 

어디 까지나 개인적이나 객관적인 의견.!!

 

 

본 출처는 네이버 검색입니다.

 

남자 아이돌의 본좌 대열에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1대 본좌 서태지와 아이들

한 시대를 풍미했고 본좌의 자리가 가장 길었던 거 같습니다.

 서태지(보컬) 양현석(랩), 이주노(랩) 데뷔: 1992년 난 알아요 

 

수상

1996년 MTV 뮤직비디오 아시안 뷰어스 초이스 어워즈 대상
1995년 MBC 가요대상 최고인기가요
1993년 MBC 10대가수가요제 본상      // 뭐 이 것보다는 많을 거라 사료됨^^;;경력 1996.01 공식 은퇴  

제 어린시절 기억이지만 서태지와 아이들한테 라이벌 같은 건 존재 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너무 독보적이였으며 아이돌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   아님 말구요 ㅎ

 

 

 

2대 본좌는 역시 H.O.T 일 것이다.          10대들의 우상!!

당대 최고의 인기였고 라이벌인 젝스키스한테도 매번 승리를 맛보았다.

가요제가 열리면 1부마지막은 젝스키스 2부마지막은 H.O.T가 공연을 했다.

흰 풍선이 객석을 도배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젝스키스 해체 후 그 독보는 당연시 돼었다고 생각 했지만 그들에게도 아픔이 닥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뒤를 2대 본좌는 역시 H.O.T가 아닐까 생각한다.

 멤버  강타(메인보컬), 문희준(보컬,리더),장우혁(랩),토니안(보컬,랩), 이재원(랩) 데뷔  1996년 1집 앨범 (대표곡 캔디)수상 2008년 Mnet KM 뮤직페스티벌 10주년 Remember 1999상 
       2000년 MBC 10대 가수상, 30대 미만이 뽑은 인기가수상 
       2000년 KMTV 가요대상 본상, 네티즌 인기상

 

이들도 소속사와의 갈등 및 재계약 문제로

2001년 해체를 하게 된다 

 

이들의 해체돼는게 사회적으로 얼머나 큰 파장이였는지 

9시뉴스에 보도 돼고 ,, SM기획사가 마비 됐었 던 것으로 기억 한다.

 

 

 

3대 본좌는 G.O.D

 

H.O.T,젝키 해체 후 그들의 인기가 본좌라고 불릴 만큼 인기였다고 생각됀다.  

라이벌이라 하면 H.O.T,젝키 해체 후 신화와 G.O.D가 라이벌 관계였지만..

신화도 물론 당대 최고였으나 본좌라 칭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멤버 김태후 (리드보컬), 데니안(랩), 박준형(랩, 리더) 손호형(보컬) 윤계상데뷔 1999년 1집 앨범 (대표곡 어머니께)수상 2005년 SBS 가요대전 본상
       2005년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2005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본상
       2005년 제20회 골든디스크상 인기가수상, 본상 // 네이버 검색 했는데 수상기록이 너무 안나와 있다.                                                                          걍 참고만..경력  2004.11  윤계상 탈퇴   

이들은 처음 부터 그리 주목을 받는 아이돌이 아니였다.

아이돌이라 하기는 뭐한 것도 사실이다. 박준형씨 나이가 엄청 많아서....

 

어머니께로 대뷔해서 노래는 많이 알려졌지만 솔직히 인기는 그닥 중상위 정도인 그룹이였다.

2집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이후 인기가 급 상속곡선을 그리더니

결국 3집 거짓말이 그들이 최고라고 확인 지켜 준 결과를 낳고야 말았다.

 

물론 당대 최고였던 젝키,H.O.T 해체 이후 그 인기가 G.O.D에게 넘어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그들에게도 시련이 있었지만  그들이 건제하다는 걸 2005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됀다.

 

 

 

 

 

4대 본좌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영웅재중,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

소속사 SM

데뷔  2004년 싱글 앨범 [HUG] 

수상 2009년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
       2009년 제1회 멜론 뮤직 어워드 마니아상

경력 2007.06 전자정부 홍보대사                    // 이것도 네이버에서 검색했는데 별루 안나왔다 ㅎㅎㅎ

 

 

한류열풍의 주역이자 제 2의 H.O.T라 불리웠다.

 

G.O.D가 서서히 본좌 자리에서 내려 왔을 때 이후

강한 포스로 한순간 10대의 인기를 모두 차지하며 본좌의 자리에 올랐다 할 수 있겠다.

 

이들도 최근 소속와의 법적갈등이 있지만 전 아시아!! 특히 일본에서의 인지도가 너무 쌔기 때문에;;

SM도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최근 MIROTIC으로 그들의 인기가 건제하다는 걸 한국에서 다시 한명 증명했었다.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라 할 수 있겠다.

 

 

 

5대 본좌는 역시 빅뱅.

 

동방신기가 아시아의 별이 돼었다면  한국에서는 빅뱅이 동방신기의 빈틈?? 이라 할 것은 없지만..

그 인기를 추월해 현재는 지지 않는 별이 돼어버렸다.

 

멤버 G드래곤 (리더, 랩, 보컬),태양(보컬, 랩),탑(랩, 보컬),대성(보컬) 승리(보컬) 소속사 YG데뷔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수상 2009년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신인상, 최우수신인상 
       2009년 제42회 일본유선대상 신인상, 최우수신인상 경력 2009.05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

 

그들이 확실히 본좌가 돼었던 것은

거짓말이라는 곡 때문이다.  이후 나온 곡은 무조건 1위

개인이 미니엘범을 들도 나와도 전원 1위... 명실상부 최고가 돼었다.

 

확실히 그룹이라하면 그 인기가 그룹에 한정돼는 경우가 많다.

그룹활동 도중 개인이 엘범을 들고나와 성공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예) 신화(이민우, 신혜성) ,G.O.D(손호영) H.O.T(문희준)등 그룹해체이후나 활동도중 앨범은 그리 쉽지않다.

 

하지만 이들은 개인 활동을 해도 그 인기가 시그러 들지 않았고

오히려 증폭돼는 효과를 나았다.

 

현재 라이벌이라 칭할 수 있는 그룹이 있다면 슈퍼쥬니어, 2AM등이 겠지만

빅뱅처럼 포스가 있지는 않고 본좌라 칭 하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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