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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무게는 코끼리 발에 깔린..

좋은아침 |2010.02.06 00:48
조회 8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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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무게는 코끼리 발에 깔린 개미처럼

힘겨우면서도 고통스럽다.

나를 억압하고 정죄하고

구석으로 구석으로 몰아 간다.

 

그뒤 나의 삶은

밑바닥이다.

 

손을 뻗쳐도..

뻗치다 뻗치다 닿는 곳이라고는

허공을 향한 손짓 뿐

 

단지 그 무게에 깔려 잠들 뿐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 5:31, 32)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라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눅 7:47,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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