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잡생각 시리즈 17탄

나샤 |2010.02.07 12:17
조회 1,208 |추천 0

신문에 나오는 인물들 / TV에 나오는 인물 / 잡지에 나오는 인물들은
일상에서 보기 어려운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인물이
언론의 감시와 비판 기능을 무력화하려는 음모를 반드시 막아낼 것이며, 반드시 언론 자유를 지켜내겠다

획일적인 학년제 : 종래의 학년제에서는 학생의 능력 여하에 관계없이 정해진 각 학년의 이수 기준이 있어서, 능력이 있는 학생은 진보가 억제되고 학업성취가 늦은 아동은 그 기준에 못 미치더라도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야 하는 점
미디어를 항구적으로 장악하려는 / 미디어법은 조중동법…지역신문 말살 정책
지역신문 유린하는 신문고시 폐지, 중앙 위주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지역성을 말살하고

북유럽 출신 게르만족들 /  수평적 질서란 평등의 질서입니다 / 새로운 질서를

 

왕의 대관식과 귀족들의 결혼식
결혼식, 졸업식, 성인식, 장례식, 개막식, 폐막식, 개최식, 수상식, 시상식, 기념식, 취임식,

의상, 절차, 방법, 장소, 스타일, 화장
또 다른 명품대여몰인 스타일케어(www.stylecare.co.kr)는 명품 가방과 선글라스 외에
목걸이와 귀고리 등 명품 보석 대여가 가능해, 유행에 민감한 여성 렌털족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강도는 금요일 밤,화려한 명품을 소지한 20∼30대 여성을 노린다.

 

중국 사설탐정의 세계, 전국서 2만명 활동 
민간 탐정회사는 모두 2500~ 3000개로 전문 탐정만 해도 2만 명이 넘고 임시직 혹은 겸업자를 더하면 20만 명이 넘는다. 4월 말 사법부에서 연 개인탐정 훈련반에서는 ‘전국 탐정고수’라는 증서를 부여했다.
당시 ‘2003년 중국 상무조사 고위급 회의’의 조사기관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작은 사무소나 업계를 찾는 사람들의 90% 이상이 불륜을 저지를 배우자를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최근 몇 년 업계들이 첨단화를 구축하면서 상업 사기, 지적 재산권 보호 등의 면을 주 업무로 삶을 것이다.
수업을 하고 있는 쑨마오친(孙茂勤)은 공안부에서 많은 안건을 밝혀낸 유명한 탐정이었다.
 
부잣집 수십억 턴 大盜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 광진구 광장동 W아파트, 서초구 잠원동 L아파트…. 서울 시내에 230㎡(70평) 이상의 고급 아파트만 골라서 금품을 턴 대도(大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10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압구정동 H아파트 A씨(33) 집에서 5000만원어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아파트 52곳에서 32억7000만원어치를 턴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물품은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목걸이, 금장 롤렉스 시계, 까르띠에 시계 등 명품부터 미화 달러 뭉치까지 다양했다. 절도 피해자들은 의사, 변호사, 유명한 대학의 교수, 중견기업 회장, 유명한 연예인 등 대부분 고소득층인 대부분 고소득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 대다수는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 유명한 가정/학교 교사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반감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주장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 문제점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이 꽤 있다

 

학교교육 형식과 내용의 변화 / 자연의 변화에도 질서가 있다 / 변화도 순서가 있다

 

대학입시가 대학별로 창의성, 봉사활동 등을 중요시하는 다양한 선발방식으로 바뀌고, 교육내용은 주입식 교육에서 인성·지식교육으로, 학력신장 교육에서 적성·소질개발 교육으로, 닫힌 교육체제에서 열린 교육체제로, 획일적 교육에서 다양한 교육으로

 

그런데, 최근 들어 대학입시제도가 다양한 사정 방법이 도입되었다. 특차시험, 무시험 전형, 특례입학 등, 과거에는 주로 인지적 지식의 측정과 평가를 통해 학생을 선발했지만 이제는 개성과 특성, 특기, 즉 인간의 자질에 따라 대학마다 자체 기준을 정하여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다양성의 인정과 보편화라는 포스트모던 정보화 사회로의 변화와 궤를 같이한다.


학교 공교육 현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수평적 다양화'를 통한 수월성 교육이 대안

 

강제적 동화정책 / 일방적 동화정책
획일적인 동화현상 / 하나의 문화에 획일적으로 동화되는
상호동화되어 획일화 현상을 / 주류의 흐름에 동화된다면 획일화되고
인위적으로 동화되어 / 일제는 획일화된 복장을
획일적 평가기준 / 시험성적 위주의 획일적인 선발 방식

 

세계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세계 평화에 대한 기여와 한국정치에 대한 기여를 잊지 않을 잊지 못할 것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김 전 대통령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던 말씀도 기억할 것입니다
‘대통령 노무현, 인간 노무현-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국가대표가 되려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상위로 선발되어야 합니다
일본 도쿄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분단수업(학급 안에서 수준별 분단수업을 할지, 그룹식 수업,  학생과 교사가 동등한 위치)

분단을 나누는 방식으로는 능력에 따라 동질(同質)의 구성원으로 편성하는 방식과, 능력이 다른 학생을 모아서 편성하는 방식이 있다. 전자가 교수의 효율을 중시하는 데 대하여, 후자는 학생 상호간의 영향과 집단사고(集團思考), 구성원의 공동의식 형성을 중시한다. 분단학습의 장점으로는,

① 한 학급의 학생 수가 많은 경우에도 학습지도를 용이하게 할 수 있고,

② 공동학습은 과제를 분업적으로 해결하므로 학습의 능률을 높이고, 지도력이나 협동성과 같은 사회적 자질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며,

③ 능력에 따라 분단을 구성할 경우 각 개인은 학습의 제반 분야에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사간의 수평적인

 

생활교육

학교에 따라 그 기본적 견해는 각양각색이지만, 공통적 특색을 들면 다음과 같다.
① 학생의 사회적·심리적 현실생활을 존중한다. ② 지역사회와 유기적 관계를 맺는 학교경영과 교육계획을 수립한다. ③ 현실과 장래의 생활에 힘이 되는 지식·기술·태도·습관 등을 육성한다. ④ 학생의 흥미에 기반을 두면서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킨다. ⑤ 생활장면에서 당면한 문제를 자립적으로 협력하여 처리한다. ⑥ 생활환경의 정리·정비를 중시한다. ⑦ 가정교육·학교교육·사회교육의 긴밀한 체계화를 도모한다.

 

〈지역사회학교〉 지역사회와 유리되어 있는 전통주의 학교경영의 결함, 그리고 참된 인류의 문화적 유산의 의의를 망각하여 지나치게 아동흥미본위로 흐른 교육의 결함을 보완·시정하기 위한 학교경영의 형(型)이다. 이는 개인과 사회와의 관계,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중시하고 거기서 공동문제의 해결에 협동하는 능력과 사회적 태도를 배양하는 데 힘쓰는 학교경영이다.

 

기억력뿐만 아니라 창의력, 판단력, 계산능력, 언어능력, 집중력, 상상력
과외교육은 :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대학입시를 도와준다는 장점이 있으나, 학교교육의 경시, 빈부격차에 의한 소외감, 사고력 향상 저해, 자주적인 학습력 저해, 가계부담 증가, 공교육 황폐화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중국에서는 아동문학가 쩡위엔지에가 10여년전 처음으로 홈스쿨링을 주창하고 스스로 시도한 바 있다.
‘홈스쿨링’ 신규 신청자, 대안학교에 입학신청, 학원수강 희망자, 과외희망자, 재택교육 신청서 
 미국, 영국, 일본 등 여러국가에서 홈스쿨링(유럽보다는 미국과 일본이 더 유명하다) 
현재 미국이나 일본은 홈스쿨링이 점점 확대되고 교육법의 한 가지로 인정받고 있다

가정, 사회, 학교가 연합하여 / 가정 학교 지역사회 연계 교육 / 가정, 학교, 사회, 정부가

 

중국에서 부는 사교육 열풍

중국의 '사교육 열풍', '입시 과열'은 한국 못지 않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출생자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중국의 개방˙개혁에 따른 경제성장 및 1978년부터 시작한 '한 가정 한 자녀'를 골자로 하는 '계획생육(計劃生育)' 정책이 정착되면서 한 자녀 세대인 이른바 '소황제(小皇帝)'세대가 시작됐다. 아이가 한 명뿐이니 황제처럼 귀하고 떠받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지사. 극성스런 부모들의 '명문대 보내기' 열풍은 옆에서 보기에도 아찔할 때가 많다. 이들은 심지어 아이의 영어 발음이 현지인과 비슷해지게 하기 위해 혀 뿌리를 자르는 수술을 강행하기도 한다. 이는 혀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은 동양인들이 소리낼 수 있는 발음의 한계가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처럼 일류대학에 자녀를 보내기 위한 '부모들의 경쟁'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아예 태어나서부터(?) 시작된다.
최근 중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자격증 따기 붐이 일고 있다. 아직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학생들이 대학 졸업 수준의 영어 자격증을 따 희비가 엇갈린다. 중국 공공영어등급시험(PETS)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다. 하지만 베이징시의 많은 영어 시험장은 초˙중학생들로 붐볐다. 그 중에는 8, 9세의 수험생도 적지 않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 베이징시 PETS 수험생 중 10~15세 수험생이 총 인원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성인 시험에 참가하는 것일까? 학부모들은 이에 대해 "아이의 진학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은다. 일류 중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영어 학원에 보내느라 바쁘다. 일류 중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학교 성적뿐 아니라, 영어 성적 및 각종 경시대회 수상 등의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일류 중학교가 일류 고등학교로, 일류 고등학교는 일류 대학으로 연결되는 고리라고 생각한다.
PETS 시험은 모두 3급으로 나뉜다. 1급은 고등학교 입학 수준, 2급은 대학입학 수준, 3급은 대학교의 비영어 전공 학부생 수준에 해당한다. PETS 3급 증서를 딴다면 일류 중학교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베이징시의 많은 학부모들 사이에 뿌리 박혀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교육계 인사들은 PETS 시험은 초˙중학생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는 20kg의 무게밖에 들 수 없는 아이에게 50kg을 들라는 강요와 같다. 중국의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웅변, 탁구, 미술 등 이것저것 시키는 탓에 여름방학이면 맘껏 뛰어놀지 못하는 어린이도 많다. 상하이(上海)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MBA 과정이 생겼을 정도다.
중국 한 여론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 대도시 가정의 60%가 수입의 3분의 1 이상을 사교육비로 쓴다는 결과도 나왔다. 이는 하나뿐인 자녀에 대한 부모의 열성을 반영하는 실례다. 중국 정부는 최근 "학교의 서열화를 조성하는 중점학교를 금지하고, 학교 내에 우열반을 편성할 수 없으며 방학 중 보충학습을 중점 단속하겠다"는 내용의 통지를 하달했다. 하지만 이런 단속에도 부모들의 '대단한 교육열'은 쉽게 식지 않을 듯하다.
사실 이렇게 사교육이 판을 치고 있는데는 어느 정도 이유가 있다. 먼저 중국은 대학 들어가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점이다. 중국에는 까오카오(高考)라는 우리의 수능시험과 비슷한 입시제도가 있다. 보통 2~3일에 걸쳐 시험이 실시되는 등 시험 자체의 난이도도 높은 편이다. 또한 전체 중국 대학의 모집 정원은 불과 550만명인데 매년 입시시험을 치루는 수험생은 1000만명을 넘는다. 시험을 본 사람 중 절반 정도는 떨어진다는 얘기. 특히 명문대학의 경우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려울 정도다.
중국이 자부하는 이공계 최고의 명문대학 칭화(淸華)대학은 매년 1600여 명의 학생을 뽑는다. 상하이 푸단대학(復旦大學)은 3400여 명 정도고 중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상하이 쟈오퉁대학(交通大學)은 1500여 명이다. 이 학교들은 고등학교 전체에서 1~2등을 다툰다 해도 입학하기 어려운 중국에서도 최고로 알아주는 명문대학들이다. 또 호구(戶口:호적)제도를 실시하는 중국은 대학 입학에서도 지역할당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명문대가 상대적으로 많은 베이징이나 상하이 호구를 가지고 있으면 더 유리하다. 만약 그 지역 호구가 아닐 경우 도시나 다른 지역에서 직업을 찾는것도 어려워 '평생의 족쇄'라며 이를 개선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쉽게 바뀌지는 않을 듯하다.
사회주의 나라 중국에서 사교육에 눈을 떴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대열에 들어섰다는 뜻이기도 하다. 중국에서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