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을 쓰는 판을 즐겨보는 1인 입니다.
오늘 부산에 무대인사온 강동원님 사진을 혼자보기는 아까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 가겠습니다.
전신 사진에 발 보면 완전 귀여워요.
미친반응에 살짝 뻘쭘하시던지 발을 까딱까딱.
정말 그것마저 귀엽더라는
인사만 하실줄 알았는데 멘트도 젤 많이 해주시고
목소리는 또 왜그렇게 멋지시던지...ㅜㅠ
나가는데 선물주는 팬 가로막는 보디가드들을 가르고 선물받고
샤방미소날려주시던 왕매너.
정말 정말...말로 이 감동을 다 표현 못하겠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많아서 계단으로 내려오던 길에
내려가던 여인의 말이 맴돕니다.
'나 강동원 본거 맞나??'
계단 내려가다 쓰러졌습니다
제마음이랑 같았거든요 ㅎ
모두들 사진보고 행복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