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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중 실제로 있엇던 당황스런일

이런.. |2010.02.07 22:52
조회 26,864 |추천 7

어머머!! 판되버렸네요 ㅋㅋ 아 감사감사 쌩유베리감사 쏘마취

땡큐땡큐 알라뷰 알라뷰 사랑합니다 대한민국만세 대한독립만세

에블바디 만세 와~~ 신난다 야호 ㅋㅋ

군대 빼고 -_- 만세 ㅋㅋ 대한민국 국군 장병여러분

힘내세요 ^^ 시간금방 갈..

..

..

..

거같죠..? 절대안갑니다 ^^ 화이팅 ㅋ

집지어놨지만 기념으로 하나더 ㅋㅋ

http://www.cyworld.com/01033868064

일촌신청, 네톤친구 대황영!!

a1912917@nate.com

맘껏 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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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다들 들어본이야기이군요 ㅡ_ㅡ 전 진짜로 있엇는데

배꼇다거나 이딴거아니고 실화였는데.. 어떻게 이거 표절이 대뻐렷네; -_-

다른거 다시올려야하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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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은 24살男 이고 전역해서 복학준비하면서 알바하고있는

사지 말짱하고 정신 말짱한 대한민국 예비역 병장입니다

 

그냥 갑자기 군대있을때 재미난 이야기가 생각나서 하나 올려봐요

뭐 이야기하자면 몇날 몇일 밤새도록 이야기할수있지만 ㅋㅋ 웃겻던이야기하나가

생각나서 ㅋㅋ

 

 

제가 2007년 11월에 입대했음..

입대 하고 12월 14일 자대 배치받고

이등병을 달고 갈굼열심히 먹으면서 군생활하던중

 

2주쯤 지났을까 동기가 세명 왔죠

가서 말도걸고 내가 니동기다 라고 하고싶지만!!

아시죠..? 눈치 보이고 말햇다가 개털릴거같은..그기분..그래서 걍

아닥 하고 눈팅만했죠 ㅋ

 

2008년 1월쯤 이제 약간씩 말도 하고 그랬는데

하루는 한친구가 P.X (충성클럽) 에서 고민하는거에요

전 깜짝놀랏죠.. 이등병때 P.X 담배사로가는거도 말하고다니고

절대 이용못햇는데.. (그놈이 좀 개념이없었음)

이 ㅅㄲ가 드디어 미쳤구나... 생각했죠..

 

은밀하고도 조용하면서 신속하게 친구옆에 다가가 귓속말 걸었죠

"(속닥속닥) 야. 미친거아이가.? 걸리면 무슨 통제를 먹을라고.. 미쳤구나 니가..드디어"

친구왈 " 아 괜찮아 심부름이야^^ 아 근데 ㅅ ㅂ... ㅈㄴ 짜잉나"

"왜? "

친구"아 딸랑 천원주고 빵이랑 우유 사오라잖아"

"야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이등병이니까 우울해도 어쩔수없지 힘내라 ㅜㅜ"

친구"그래 고맙다 역시 믿을건 동기뿐ㅜㅜ"

"빨랑 사서 후딱 뛰어가라 맛난거사가라 괜히 이상한거 사갓다가 욕먹지말고"

친구"알았어 고마워 ㅠㅠ"

 

후다닥 사들고 빛의속도로 내무실로 뛰어간 친구..

전 담배하나 피우고 내무실로 향하던중

(제가 2생활관 그친구 3생활관 저희 생활관 가려면 그친구생활관 지나야함)

그때.. 3생활관에서 들리는 소리

"야이 돌I 같은 ㅅ끼야 이 ㅅ끼 개념 ㅈ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지거리와 웃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하필 심부름 시킨사람이.. 똥물...(대충 악마라고생각하시면됨)

"(속으로) 이새퀸 ㅈ댔구나..ㅠㅠ불쌍한 내동기 하나 또 죽어나겟네 ㅠㅠ"

 

근데 웃음 소리가 갑자기 궁금했죠..

참고 참고 또참고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봤죠

"왜 욕먹엇는데? 이상한거 사왓다고 그라는 거제?"

친구"아니.."

"그럼 왜..?"

 

 

 

 

 

친구"바나나 우유 사오라했는데 잘못듣고 빵이랑 우유 사갔어.."

 

"어? 먼말이고?"

친구"빵.........하나...........우유로 들엇어............................;"

 

 

끝! 좀 허무하지요 ㅋㅋ

 

암튼 그친군 그거말고도 몇개 무쟈게 많지만.. ㅋ

 

어쨋던 열심히 군생활하려고!하는데 일병때 사단해체되고;

다른데가서 열심히 군생활하려고! 하는데 또 이상한데 창설되서 가고

군생활하면서 소속만 4번 막사만 5번옴겼네여;; 암튼 이상이에요 ㅋㅋ

재미없는글 봐준다고 수고하셧어요 ㅋㅋ

 

 

추천수7
반대수0
베플대구남자 훗 |2010.02.09 08:31
아 진짜 성의있게 톡 좀 뽑아주지 ㅋㅋㅋ 몇일전 톡에서 본 댓글이 더 웃기다 교회에 일이 생겨서 군인들이 90%정도 있었고 나머지 10%정도가 일반 분들이 있었는데 한 할머니께서 교회에 들어오시면 하는 말 "뭔 놈의 사람은 없고 군인들밖에 없어..." "뭔 놈의 사람은 없고 군인들밖에 없어..." "뭔 놈의 사람은 없고 군인들밖에 없어..." ㅋㅋㅋㅋㅋ 군인도 사람이에요... ㅠㅠ
베플그게 문제...|2010.02.09 11:55
친구에게 책을 전달하다 몸에 스쳤다는 이유로 동급생을 폭행살인한 부산개성중 최xx가 고위공무원인 할아버지와 NHN CEO인 아버지 최xx에 의해 사건을 은폐,축소 그리고 공권력을 사용하여 KBS, SBS, MBC 3사에서는 이 사실들을 묵인하고 있고 NHN NAVER는 CEO의 아들의 사건을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네티즌들의 글을 일괄삭제시키고 있습니다 살인을 저지르고도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형을 받은것도 모자라 지금은 돈을 먹여서 교도소에서 빼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네티즌 모두가 아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 삼사방송사는 무엇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억울한 홍 성 인 군의 원한을 풀어주세요 http://minihp.cyworld.com/21735735/265070880 ↑최대한 많이 퍼뜨려주세요 이 글도 곧 삭제되겠지만 최대한 많이 퍼뜨려서 홍성인군의 억울한 원한이라도 풀어줄수있다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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