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컨텐츠와 다양한 혜택으로 나의 눈을 사로잡은 경희 사이버대학교!
지난 번 사이버대학교를 알아보다가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경희 사이버대학교 입니다. 마침 저와 맞는 과 (멀티미디어디자인과) 가 있어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2차 입시기간에 원서를 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4년제 학위는 갖고 있어야 어디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다는 걸 느꼈거든요...ㅜㅜ
하고 많은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도 왜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골랐냐! 고 하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일단은 저와 친한 친구가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통해 학사학위를 받았구요ㅎㅎ
(그래서 지난 글 제목이 친구따라 강남간다! 였죠^^;;;) 그리고 많은 상으로 검증된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사이버대학교의 특성상 다양한 컨텐츠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컨텐츠의 질이 좋아야 하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그런데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컨텐츠 등급 평가에서 AAA 등급을 받았다는 건 그만큼 경희 사이버대학교가 타 사이버대학에 비해 컨텐츠의 질적인 측면에서 더욱 좋다는 것이겠죠ㅎㅎ 이왕이면 보다 양질의 교육을 받는 건... 욕심을 낼만 하니까요^^
만약 제가 작년에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알게 되어 준비를 했다면 요즘 진행 중인 신ㆍ편입생 2차 모집에 지원했겠지만... 작년에는 아직 학생이었고, 현재는 준비가 덜 되어 있어 아쉽지만 지원하려는 마음은 접어두었습니다. 혹시나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현재 2차로 신ㆍ편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니 모집요강이라도 둘러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집요강보기>
왠지 신입생이라는 말을 들으니 처음 대학교 신입생 때 생각이 납니다ㅎㅎㅎ
그 때는 공부보다는 정말 멋진 대학 생활을 꿈꾸며 입학 했었는데...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많은 추억이 떠오릅니다+_+ 물론 지금 다시
신입생의 마음으로 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한들... 그런 풋풋함은 느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추억이 잠시나마 떠올라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네요ㅎㅎ
일단 제가 모집요강에서 가장 눈여겨 봤던 내용은 바로 입시장학 종류 및 선발기준
이었습니다. 사이버대학교의 특성상 저처럼 학사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젊은 분들이
지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장인이나 전업주부, 농어민이나 몸이 불편한 장애우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나름대로의 특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였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사람들 보다는 공부하는 여건이 많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였습니다. 다행히 경희
사이버대학교 측에서는 다양한 입시장학 종류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잘 알아본다면 보다 저렴하게 사이버대학교를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_+;;;
사실 학교 다닐 때도 몇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어서 장학금의 짜릿함이 얼마나 좋은지 아는 저로서는 더욱 장학금에 욕심을 내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나가겠지만 다음 입시를 노리고 잘 알아봐야할 것같네요~ 일단 조건이 1년 이상 재직기간이 인정되어야 하니...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정직원으로 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일 듯 싶네요ㅜㅜ 화이팅..!!!
그리고 한가지 더! 이미 졸업한 선배들에게 들은 바로는 사이버대학교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학사학위를 받고 대학원으로 진학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 또한 적어도 학사학위지만... 기회가 된다면 대학원까지도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일단 학벌이 높으면 높을 수록 대우받는 사회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계속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일단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굳어지는 느낌.............ㅎㄷㄷ)
그런 면에서 경희 사이버대학교가 더 믿음이 가는 것은 바로 국내외 대학원 진학률이 1위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잘 가르치기에...(사실 자신이 하기 나름이지만;;;) 1등이라는 것인지!ㅎㅎㅎ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외국계인 영향도 있겠지만 어학연수가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한국이라는 나라는 영어만 좀 된다치면 어디고 엉덩이 붙이고 앉을 곳은
있는 나라니까요...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영어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재 열심히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혀를 좀 굴리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사실 사람이 닥치고나면 하게 되듯이... 어학연수를 가서 정말 외국말을 쓰는 사람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살기 위해서라도 몸으로 체득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역시 경희 사이버대학교는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 중에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탐방국가의 문화유적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 등 세계화 시대의 현장을 탐방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국제감각을 익히고 현지 어학연수의 기회를 갖는다고 하는데요... 사이버대학교에서 이런 혜택이라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ㅎㅎㅎ 그런데
제 친구는 이런 얘기가 하나도 없던데... 설마 학교 대충 다닌 건 아니겠죠?ㅋㅋㅋ;;;
여튼 현재까지 본 바로는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는 역시 경희 사이버대학교가 가장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의 영향도 있겠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제가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많은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하나라도 더 주고 받을 수 있는 곳을 택하는게 맞는 거겠죠ㅎㅎㅎ 일단 내년이고 후년이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사이버대학교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할 것 같습니다. 혹시 주변에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통해 공부하신 분이 있다면 저에게도 살짝 귀띔을...^^ 후후~
* 관련 링크
경희 사이버 대학교 - http://www.khc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