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방년 28세..
변변한 직장은 없고 외모는 평범.. 성격도 평범..
세상을 살면서.. 난 특별하다 난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 살아왔는데,
돌이켜보니 뭐하나 잡고 끝까지 노력해본적이 없다..
그렇다고 열심히 안살고 있는것도 아니구.. 단지 끈기는 없었던 것 같다.
난 여자친구를 쭈욱..못사긴것도 아니구..사귀었던 여성들도 있었다.
나의 매력도 난 알지 못한다.. 왜 나와 사귀어줬는지도 몰르고.. 왜 날 좋다고
해줬는지도 몰르겠다.. 이러면서 헤어짐의 반복.. 지금은 솔로 5개월째.
날 돌아봤다.. 한심했다. 나는 극도로 자신감이 떨어졌다. 내 자신을 돌아보니..
세상을 잘못살았다는 느낌이 강하게들었다..
하지만 다시 일어설려고한다.
이번에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게된다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내여자로 만들어보겠다..
라는 자신감과.. 28살이라는 나이에..다시 처음부터 무언가를 시작해보겠다는 희망
하나라도 일어서볼려한다.
이제는 내가 사랑할 수 있고.. 아껴줄수있는 여자가 있다면..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는 생각과.. 그리고..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하며..
내 목표를 다잡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
희망... 좋은말이다.. 나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며 힘의 원동력이 된다..
판에 첫글이네요.ㅋㅋ 모두 힘내시구 파이팅..
여자친구만들면다시 글올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