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은 발렌타인데이가 끼어 있어서 매년 준비하는 양말같은 작은 선물대신
페레로로쉐 초콜릿으로 준비를 했어요.
아이들도 있고 하니 웃으면서 즐길 수 있을거 같아 너무 좋네요.
명절선물은 한과랑 곶감으로 준비했답니다.
친정에서는 한과를 달라고 하셔서 ㅎㅎ 이렇게 준비하고나니 하나가 걸리더라구요.
바로 우리 아기 이유식이요~
명절때 튀김에 부침에 기름진 요리가 많은데 아기 이유식 만들 여유는 안 되고
얼려서 이집저집 가지고 다니기 그래서 매일유업에서 나오는 이유식.
맘마밀 보글보글 챙겨서 가요.
아기가 잘 먹기도 하지만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먹일 수 있는거라 이번 명절은 그렇게 해 보려구요. 평소 좋아라하는 맛으로 2팩 구입해 봅니다.
남은 이틀은 빠진거 없는지 점검해야겠어요.
다들 명절 준비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