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거짓없이 다말씀드리겠습니다. 길이 길어지게 되더라도 들어주세요.
4개월전에 급하게 컴퓨터를 구매해야되는 시기가있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판매업체 : 애즈c
애즈c이 많은데요ㅡ 여기는, 마포쪽,(공덕)쪽입니다.,
그래서 첨에 구매했던곳 애즈c 에서 구매한곳이 괜찮겠지하고 또구매를 했죠.
첨에는 86만원가량, 두번째는 121만원이라는 거액을주고 본체랑 모니터를 구매햇습니다. 컴퓨터도 보내준다하고 좀 늦게 처 보내주고 결국 받은게 기분이 좋아, 냅떴습니다.
변심으로 취소할까하다가 첨에 사고 잘쓴거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사고 나서 문제입니다.
인터넷 그래픽이 문제인지 조립 자체 머가 문제인지 자꾸 끊기고, 이게 새컴퓨터인지,
구형컴터인지 정말 구분안가게, 끊기는겁니다. 전화해서 그래픽카드 교체해달라고했죠. 해준다 해준다해준다하고 말뿐, 제가 전화 수십통해야지 해주곤했습니다.
결국 2번 AS받게되었고, 전화는 무조껀, 무조껀!!! 제가 했습니다.
그쪽에서 약속을어겨도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기분이 좀 많이 상했습니다. 이런, 싀X 짜증나게 비싸게 구매했는데 AS해준다면서
그지같이 해주네,, 하면서 막 더 심한 욕까지 나오면서 맘에 품었습니다.
제가 전에 여기 친구들한테 까지 말해서 좋다고 홍보까지 해주었는데, 미친짓이었죠.
일딴 전화 계속해고 귀찮게 해서라도 AS한달에 2번받았습니다.
정말 짜증났습니다. 121만원주고샀는데 이렇게 잘안되고 문제가 생기니, AS할때, 이쪽에선 부품 다바꿔줬다하는데, 제가 차라리 인텔말고 딴거 간다니까 가도 똑같다고, 바꺼주기 싫어서그런가 솔직히 부품도 AS할때 다바꿔줬다는말도 믿음도 안갑니다.
마지막엔 와, 이거 분명 부품조합이 잘못되거나, 먼가이상해하고, 그래픽카드를
4만 천원더 비싼걸로 교환해달라고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낼때, 제가 그래픽카드 박스,속에 케이블 설명서, CD들어있는것까지 모조리 다보냈습니다.
몇일후 컴퓨터가왔습니다. 본체만 딸랑오는겁니다.
이게 정품인지, 누가 쓴건지, 원래 첨에 박스 정품인증 박스 이런거 다오자나요.
보내지도 않은겁니다.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돈을 안보냈죠.
간간히 저한테 전화왔습니다. 저는 말했죠. 박스 보내라고.
이사람 하는말, 장국X 왈: 아니 박스 먼필요애요, 그래픽CD도 널린게 인터넷에 많은데 왜이걸 쓸려고해요ㅡ.ㅡ^(이런 싀뱅..목소리커서 소리 이빠이 지름 이분)
아니 구매자가 필요한거고, 이건 원래 주는건데, 지네들일하면서 제가 보낸거 서로
의사전달이 안되서 저한테 안보낸걸가지고, 필요도없는걸 왜받으려고하냐고..
정말 더화가났습니다. 이건 머ㅡ, 소비자 가지고 장난치는것처럼밖에 들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몇일전 또 전화가 왔길래 보내라고 했습니다. 박스!!(구성품,CD,들어있는것)
화를 버럭내드니,
"제가 찾아갑니다. 기름값까지 받을겁니다. 10시에 찿아간다." 이딴말하는겁니다.
문자로는
"만약 내가 가게되면 좋은소리 안나올겁니다."
인제 반말로,"먼저 보내달라고? 먼저 입금해줘야 부속물 보내줄거고, 내일까지 입금안하면 개망신 당할줄 아십시오."
저는 몰랐습니다. 집까지 찾아왔습니다.
문자로 협박을하고 밤 10시 30분에 집에 벨까지 눌러서 새벽에 일나가시는 저희부모님깨우고 대화를 어떻게 했는지 내가 컴퓨터를 구매했는데 돈을 안줬다니, 사기꾼이라는둥,ㅡ 와~!!! 그딴말을 처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때, 제가 일끝나고 학원에서 공부중이라 이분을 뵈지 못했습니다. 봤으면 진짜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아니 물건을 똑바로 건내줘야, 돈을주지, 두번째 거래인것도있고 우리집도 다알고
고작 41,000원가지고 AS도 똑바로 처해주지도 않고 맨날 약속어기고, 이젠 돈먼저 입금하라니, 나참..
집에오고 이말을 듣고나니 너무 화가났습니다. 부모님이 말렸습니다.
(어머니왈) 드럽고 치사하니까 주라고ㅡ, 그래도 존경하기에 말들으려고했습니다.
(장국X왈) 이인간은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하고 그다음 문자,,, 대박입니다. 인제 앞뒤 가리지않고, 장사 그만할껀가 봅니다. 막장을 달리더군요.
"오늘은 어르신들체면 생각해서 조용했지만, 내일은 완전히 다를겁니다.좋게해결하시길바래여.마지막 경고에요. 더이상 예의도 안차립니다."
장난아니죠?! 밤 10시 30에 찾아와서? 채무관계있는사람도 남에집에 9시넘어서 벨누르고 돈받으려고 사람부르고, 문자로 협박하고 이러면 법적으로 걸리는데,,
그담문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4달이나 예의 갖춰 기다렸더니 뒤통수치네? "
그담문자는 이세상사람 어떤 구매자든 받으면 죽이고 싶고,ㅡ 이놈 장사 때려치게
만들고 싶을겁니다.
장국X 왈: 이거 진짜 인간 말종이네, 돈떼어먹으려다가 안되니까 개소리로 화합하네?
교체해준 그래픽카드 어쩌구 저쩌구 200%환불해준다."
전 정말 이분한테 욕한마디 안했습니다. 저도 기분나뻐 약간말을 비꼬긴했지만, 이렇게말하고 메시지 내용은 법적효력도 있으니 활용하랍니다.
어제..
부모님이 계속 드러워도 참고, 주라고, 밤에 이거 머냐고, 욕이나 바가지로먹고.
정말 참고 참고 또참아서ㅡ 돈을 부치고, 이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봐요, 돈부쳤습니다. 근데 서로간에 오해는 풉시다!!
첨부터 내가 기분나빴던거 다말하고ㅡ 그분도 기분나빴던거 말하고ㅡ 저는 아그랬군요. 하면서 고분고분했습니다. 왜냐, 이분은 매번 화를 냈습니다.
애기하면서도 막 한숨쉬면서, 아,,아..그런데도 전참았습니다. 누구는 화못내서 안낸것도아니고, 당장이라도 튀어가서, 강냉이를 털어버리고싶은데, 일딴 부모님께, 사과를 받아야겠다하고 정말 좋게 애기한다음에, 어제 주무시는 부모님께 늦은시간 밤 10시 30분에 가서 다짜고짜 버럭 소리지르면서 아들 사기꾼이다 머다. 한거 사과하라고!!
하니까.. 이말끝나자마자..
"바쁘니까 전화 끊으세요 하면서" 뚝..하면서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미쳐버리겠습니다. 문자도 남겼습니다. 어제..
부모님 9시정도면 다계시고 있으니까 전화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전 그담에 내가 행동어떻게 할지는 알아서 하라고까지 정말 첨이자 마지막인 협박한번했습니다. 문자도 업더군요. 역시 돈받으니까 끝이다 이건것같아요.
이대로 끝내야되나요?? 정말 너무화가나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휴..=3
여기서 저말고 다른사람이 피해보는 사례도 없고ㅡ, 컴퓨터사실려면 제발 여기서 구매하지 않았습면 좋겠습니다. 목소리도 막 짜증내는 말투라, 듣는사람도 기분나쁘고,
지가 세상에서 컴터 젤잘하는줄압니다. 멀물어보면 초등학생 가르치는듯이, 아~ 아~
하면서 대합니다.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곳이라,
애즈C C는 이니셜
위치는 서울 마포구 쪽에있네요.
장국X
정말 이렇게 까지 안하려고했는데 이사람은 도가 지나치고 인간이 덜되먹은 인간이라,
꼭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전 이렇게 구매하고도 욕먹고, 무시당하고 살아야합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어제도 잠 2시간 자고 출근했습니다.
제발 여기서 구매하셔서 피해보는 사례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껀 돈돈돈,ㅡ, 무슨 애즈C 이란 이곳에 장국X 라고 있는데 와.. 돈밖에모릅니다.
소비가 생각? 안합니다. 무조껀 판매자 입장 한시점만 보고 말합니다.
딱보니 배창시가 작습니다. 크게 될놈이 못되는거죠. 소비자상대로 우습게보고 판매를
하는 사람이니까요.
저, 그냥 여기서 넘어가야되나요..?? 억울해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