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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남의 여자들,,

알렉스 |2010.02.12 00:43
조회 3,862 |추천 0

전 재혼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남편에게는 딸과아들이 있는데 전처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하는지 아이들의 외박이 잦는데 물론 대학생들인데 집에서는 걱정해도 소용없습니다,,전처가 외박을 부추기기도 하구,,그래서 제가 관심갖고 가정교육을 하려하면 신경쓰지말라며 남편은 면박을 줍니다,,남편은 10년째 실업자고 제가 왜 이사람과 사는지 어떨땐 이해가 안가는적이 많으게 술도 마니먹고 욕하고 쳇에10년째 미쳐서 여자들과 많은 문자질과 이젠 만나기까지 하는데 ,,,수년간 이것땜에 마니 싸우고 짐싸고 나가기도 했다가 정이 뭔지 다시들어와 살아도 똑같은 일은 반복되는데 이젠 참고 견디기가 넘 힘들어 신경성 위엄까지 생기는데 어찌 해야 할까여? 전 사업을 하다가 한번 망해서 경제적 으로 나이가 있어 두려워 독립이 되기가 조금은 두려워 이러케 주저앉고있는데 답답하네여,,10년째 놀며 쳇하는 남편이 능력있어서 붙어있는게 아니라 그래도 없는것보단 낫다싶어 있긴 하는데 넘 힘드네여,,아이들과의 불화합과 남편의 여자 중독땜에 머리가 마니 아프네여,,,현명한 답변이 듣고 싶네여,,참고로 남편은 50대고 전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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