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남친을 사겼습니다.
제 과거 그리 순탄치는 않았어요.
정말 너무 살기가 힘들어서 자살시도 한적도 있고..
지금은 그 일을 계기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 남친이 술먹고 강간하다 싶이 관계를 가져서 임신.. 했었습니다.
중절수술 했구요................
이런 과거 있는 여자 저도 분명 더럽게 느껴질 꺼라... 압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때..
얼굴에 여드름 많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잘 논다는 애들한테 왕따도 당해봤습니다.
그리고 아빠 사업의 실패로 살던 집에서 쫒겨난 적도 있어요..
이때 정말 절망적이였죠.....
솔직히 이런 과거.. 말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술자리.. 솔직 담백한 얘기를 해보자.. 라는 남친의 말에
정말 남친 믿고 저의 과거 얘기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남친과 연락이 안되네요......
님들이 봐도 이런 과거 가지고 있는 여자 싫어요?
전 솔직히 이해해줄주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