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변하는 금융시장, 금융소비환경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정보의 이동 / 자금의 유동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그 흐름과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개인들의 손해가 커지면서 개인 재무설계, 자산관리 매니져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은행 고객중 VIP고객들 에게만 서비스를 해주던 개인 PB서비스의 확대..)
2.저출산, ‘초고령화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사회적 갈등이 붉어지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자녀들 간에 경제적인 문제로 인한 불화가 늘어가고 있고, 저출산 으로 인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인구가 적어짐에 따라 국가적으로는 “저성장국가”되고, 은행의 금리는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고 개인들의 세금은 많아지게 되며, 금융회사들은 비과세등..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들을 점차 없애고 있다.
3.노후문제와 ‘신불자’가 되어버리는 지금의 20대들..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보자. 지금의 5060세대는, 경제부흥의 주역이었으나 인식의 부족으로 자신의 노후준비와 자녀들의 대학 학자금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대학 학자금으로 인하여 자녀들은 사회진출 이전에 ‘학자금대출’로 인한 연체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취업은 어려워졌고, 한창 공부할 시간에 학자금을 마련하려 속칭 ‘시간제알바’에 목메고 있다. 미래를 예견하지 못한 채 자녀가 중.고생 시절에 학원, 과외등 교육비지출로 ‘올인’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녀들에게 ‘상속’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다.
부채(빚)
노후생활비(자녀가주는 용돈)
질병(긴 병에 효자 없다)
4.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되나?
-선진국형 개인자산구성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절실한 시대이다. 지금의 시중은행은 낮은 이자(금리).. 이미 은행만 드나들던 시대는 지났다.
(최근, 연2~3% 물가상승으로 인해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금리 / 반면, 대출금리는 높아졌다.)
좀 더 효율적이고, 높은 이자와 세금을 덜 낼수 있는 상품이 있을 때, 각자의 투자성향에 맞춰 자산을 배분해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높일 수 있는 재무설계가 필요하고 전문가를 통해 상품을 신중히 선택해야한다.
바로.. 은행 상품, 증권사 상품, 보험사 상품을 각 개인에게 맞게 조합한 종합적인 설계와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