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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연기가 하고 싶을 뿐인데...................

파이팅 |2010.02.14 11:13
조회 6,926 |추천 119

지금 강지환을 둘러싸고 생기고 있는 소속사 간의 갈등은 흔히 연예인들이 겪고있는 단순한 소속사 간의 분쟁이 아닙니다.

 

강지환씨의 전소속사 잠보는(이하 잠보) 채무불이행, 횡령,배임,사문서변조 등으로 강지환과 현 소속사가 형사고소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런 거듭되는 문제점에 대해...여러차례 시정을 요구해도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자,

 

강지환씨는 합법적 절차에 의해 새소속사로 이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두 소속사에 법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점이 있다면..

 

당연히 민형사상의 소송의 과정을 통해서...공인받은 재판관에 의해 그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점은 지금 소송 중인 이 상황에서...

 

잠보는 친분이 두터운 연매협(한국 연예인 매니지먼트 협회)이라는 이익집단을 끌여들였고...

 

이런 식의 소속사 이전이...연매협은 상도의와 상도덕의 근간을 흔든다는 명분으로...

 

두 소속사 분쟁의 중재자로 나섰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심각하게 변질됩니다.

 

상도덕과 상도의를 명분으로 내세울 염치를 갗추지도 못한 연매협은 ( 회장이 싸더의 정훈탁임)...

 

연매협 소속 회원사의 일방적인 감싸기로 ( 잠보의 형사고소 건에서 자유로울 회원사가 없는 듯 함)...

 

가장 치졸한 방법의 불공정한 담합의 형태로...강지환씨 차기작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또한 그 담합을 언플로 이용하며...지속적으로 작품에 악영향을 끼치도록 유도하고...

 

전도유망한 한 배우를 궁지에 몰아 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장자연씨 사건이나 소속사의 노예계약 등의 문제에는 전혀 개입하지도 않고, 뒷짐만 지고 있던 연매협이...

 

왜 유독 전혀 전례가 없는 소속사 간의 분쟁에 꼽싸리를 껴서...

 

힘없는 한 배우를 생매장시키며...

 

그를 기다리는 수많은 팬들의 권리를 박탈하는지...

 

도대체 연매협이란 일개 이익집단에게...누가 분쟁의 시시비비를 판단하고 단죄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는지 진정 묻고 싶습니다.

 

출처 - 마이클럽 타미나님 글

 

 

 

 

 

배우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시청자들이 원하는 배우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연예활동을 중단하라고합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요.

 

아고라 청원글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9038

네티즌 분들의 힘으로 2500명이 넘어섰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명안하신분들 계시면 서명 부탁드립니다.

 

배우 한명 살려주세요..........

http://pann.nate.com/b201135193

 

추천수119
반대수0
베플사랑합미다|2010.02.14 11:36
이러면 안되죠.. 한 단체에서 개인을 매장시키려 들다뇨..
베플|2010.02.14 14:20
연매협 뭐야 ㅡㅡ 장자연때나 이렇게 나서지.. 정훈탁이 회장인 협회따위 냄새나요 냄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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