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4일이흘렀구요
500일가까이 사겼습니다 서로 잡히고 잡히면서요
1년전에도 남자친구가 저랑 헤어져서
폐결핵걸려서 수술해야하는데 수술도안하고
저희집앞에 와서 3시간을 저만을 기다렸답니다..
그렇게 잡히고 잡히며 사겼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절 너무좋아해서그럴까요?
남자랑 관계되는걸 모조리 끈어야합니다.
그런데 제가 친구남자친구랑 일촌을 했거든요
전 진짜 아무상관도없고 신경도 없는사람이라서
말을안했죠..그런데 말을안했다고 널못믿겟다느니
깨지자고하더니..절대잡지않겠다고해서 제가잡아서
사겼거든요 이틀.. 그런데 헤어지자더군요 짜증난다며..
절 못믿어서 짜증나겟죠 그런데 제가 진짜 맨날 맨날
연락계속하면서 잡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일주일정도
연락하지않고 그후에 연락해볼꺼거든요..일주일정도의 시간이지나면
그리움과 허전함..그런게 생겨요? 지금현재 다른여자는
안만나는걸로알고있거든요.. 역시나 짜증만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