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제 소개팅에서
친구녀석과 2:2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는 전문대졸 출신이고.. 상대방 여자중에 한명은
아는사이인데 그 여자애가 다른친구를 소개시켜주려고
만난거였습니다. 술자리에서 말도 재미있게하고 그랬는데.
여자들 둘이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제가 아는 여자애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오빠는 다좋은데 전문대라 쫌...'
이렇게 직설적이게 문자가 와서..
저는 집에 급한 볼일있다고하고 나왔습니다.
밖이 참 춥더라구요..
휴... 뭐 이런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