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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씨, 왜 바이블은 부끄러운 사건들을 감추지 않았을까요? -

꾸역꾸역 |2010.02.17 04:51
조회 188 |추천 1

이글은 반기련에서 [펌]한, 글입니다..

 

"왜 바이블은 이러한 사건들을 감추지 않았을까요?"

"이러한 사건들"을 감출 필요가 없었다. 
"이러한 사건들"은 요즈음 우리가 보기에 부끄럽고 수치스런 일들이지
미개하던 그 시대 유목민들에게는 보통 일이어서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었다.

그러니 감출 필요가 없었다.


극히 일부분만 볼까요?


그들만의 宗敎儀式

신체적으로 흠이 있는 불구자들은 성전에 가까이 오지도 말고, 제물을 바칠 자격도 없다.[레위기 21장 17~21절]

나환자, 병든 사람, 벌레에 물린 자, 외국인들은 부정한자들로 성물(聖物)을 먹을 자격도 없다.[레위기 22: 3~10]


그들의 도둑놈 심보

불량식품 먹지마라. 하지만, 이방인들에게 파는 것은 허락한다.[신명기 14: 21]


미개한 시대의 인권

종을 때려 죽게 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종이 하루나 이틀만 더 살아 있어도 벌을 면한다. 종은 주인의 재산이기 때문이다.[출애굽기 21:20~21]

만일 종이 네가 좋아서 너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하면 그의 귀를 문에 대고 송곳으로 뚫어서 종으로 표시해둔다. [신명기 15: 16-17]


구약 속에서의 율법 - 그들만의 규칙

남자아기는 생후 8일에 포경수술을 해야 한다. [레위기 12: 3]

두 가지의 재료로 직조된 옷을 입으면 안 돼 [신명기 22: 11]


먹지 말아야 할 것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레위기 7: 23], 등

레위기 11장 전체는 먹지 말아야 할 것들의 목록표이다.   즉 bible은 미개하던 그 시대 유목민들의 사회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도 아니고 더구나 전 인류를 위한 말씀도 아니다.
오로지 이스라엘 민족의 사회상이요, 종교관, 윤리관, 인간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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