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월급으로 4대보험 빼고 72만원 수령하고 할머님이 유공자셔서 연금을 받고 계신데 그 중에 40만원을 제게 주십니다.(나중에 제가 할머님 제사할거여서)
이래서 총 112만원의 월 수입이 있습니다.
저는 뇌병변 2급 장애인으로 현재 장애인 행정 도우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결혼을 했고 6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지금 제 지출 내역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카드 값 -약 30만원
연금보험 - 20만원
아내와 제 보험료 -156,210원 (아기 태아보험은 부모님이 내주고 계심)
핸드폰 값 (아내의 폰이 제 명의로 되어있고, 기계값 할부로 구입) -약 10만원 정도
주택 청약저축-5만원 (지금 320만원 정도 모임)
나머지는 생활비(점심 값, 목욕 비, 국제전화비)로 쓰고 있습니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교통료가거의 안듭니다.(공영버스 - 장애인 무료)
그리고 아내는 지금 집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고 다른 일은 안합니다.
다행히 내년에 월급이 100만원으로 는다고 합니다.(아직 미확정)
현재 통장에는 700만원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서 다른 돈은 거의 안 듭니다.
아내의 고향이 필리핀인데, 고향에는 3년정도 후에나 갈 예정입니다.
저 지금처럼 돈 쓰고 저축하면 생활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어디 다른데 투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