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안해.
내가 그동안 오해했어.
너무 미안해.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고 싶다.
내일 학교앞에서 만났으면 하는데...
11시 힘들다면 나오지마.
우리가 서로 사랑한거 맞다면...
나와주고 그게 아니었다면 나오지마.
나 이제 여기에 블러그에 글 남기지 않을께.
싸이도 잘 하지는 않지만... 싸이도
글 남기지 않을께.
너무 미안해. 오해로 인해
너무 힘들다. 널 힘들게 한게 맞다면
만나지 않아야 하는데...꼭 한번 만이라도
만나고 싶다. 그래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사과도 하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