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톡을 아주 즐겨보는 이제 중학생이되는 (여자라고는 말 못하겟고요..;;)
사람입니다.. 글재주가 없는데 재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제가 이번 설날에 그렇게 조르고 조라서 할머니댁에 일찍가게 되엇습
니다(더많이 자기위해서랄까요..?ㅋ) 할머니댁은 시골인데요..가서 친척 동생들도 만
나고 정말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
몇시간이 지나다보니 할짓도없고 친척동생이랑 밖에나가보았는데 나가자 마자 눈에
띄는건 ...!!! 바로 옆집아줌마가 쓰래기를 태우기위해 불을 피고 간것이엿습니다.. 쓰래
기는 다 타고잇고 왠지 불을 끄기가 싫어서 저는 동생에게 마른 짚이나 나무를 가져오
라고 했죠 그래서 막 집어 넣엇습니다 ^^ 불이 활활 잘 타오르길래 기분이 좋아서 계속
마른나무나 마른 짚을 찾아 쑤셔 넣습니다몇시간쨰 그러고 잇는데 동생이 갑자기 젖은
나무를 한 뭉테기를 넣어서 불ㅇ ㅣ 순식깐에 꺼졋습니다....;;; 그래서 얼른 집에 들어가
라이터와 부채를 가져왔습니다 라이터로 불을 붙엿는데 그떄 눈이와서 잘 안붙엇습니
그러고 계속 불장난을 몇시간째 하고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들어가자 마자 어른
들이 불냄새 난다고 불장난 햇냐고 이러시면서 저녁에 오줌쌀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제가 나이가 몇인데 하며 ㅋㅋㅋ 웃엇습니다. 저녁에 저는 혹시 쌀수도 잇으니;; 자기전
에 싸고 잣죠 .''ㅎㅎㅎㅎ 그리고 새벽 5시쯤 손이 시려워서 엉덩이 밑에 댈려구 넣는데
어? 축축하네?.... 오줌을 싼것이엿습니다....완전 당황해서 저는 얼른 옷이잇는방에가서
찾아보니 또 중요한 속옷이 업떠요...ㄷㄷ 저는 일단 처치 해야되니까 비닐 봉투를 찾아
쑤셔 넣고 가방 깊숙히 넣었습니다 그런데 츄리닝도 업서서 .. 속옷도 안닙고 스키니진
을 입고 잣어요.. 정말 인제 중학생인데 친척동생도 안싸는데 제가........ㅡㅜ 아주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다 처리햇는데 또 자리에 누우니 이불이 축축한거에요..ㅜㅜ
아 ,, 친척동생 들어올려서 방으로 옴기고 저는 .... ↓아래처럼 잤어요..;; 놀리지는 마세
요.. 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