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지금은 퇴근 약 30분을 남겨놓고 판 글들을 구경하다가
저와 비슷한 사례가있는 여성분들이 많은것같아 적어봅니다 ㅜㅜ
그때가 2008년 여름쯤이었습니다.
우선 저는 23살 180cm 68kg 남자고요.
산본에있는 마케팅회사에 다니느라 지하철을타고 매일 출퇴근하였습니다....
그떄 제친구넘이랑 같이 다녔는데.. 영등포에서 3호선으로 갈아탔죠!!
그런데 그날따라 사람이 엄청많은 거에요.. 원래 제가 퇴근하는시간에 그렇게 많진않았는데
그날은 완전 낑겨가지고 ㅜㅜ 열리는 문 옆에 손잡이있죠? 거기쪽에 기대고있었습니다
잠시후 열차가 계속 가고... 연신내역까지 도착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내려서.. 숨좀돌리고 뒤돌아서 서있었는데 또다시 사람들이 엄청 몰려서 타기시작했습니다 ㅜㅜ
그때 한 40대중반? 쯤되보이는 아자씨가 제뒤에 스더라고요 (제친구는 그아저씨옆)
역들을 좀지나 구파발?쯤왔나 갑자기 딱딱한 물체가 제 꼬리뼈에 뭉대는겁닌다
(나머지는 나중에 적을게요 갑자기 퇴근시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