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글을 올리는 조남혁입니다
우선 가벼운 글이 아니라서 정중하게 인사올렸습니다
사실 제가 대학생활과 동시에 처음 이성에게 눈을 떳습니다
짝사랑이죠 제나이 25살 벌써 5년째 입니다
제가 군대도 늦게 갔다오고 요즘 연락이 예전보다 더욱 잘되어
안그래도 설렘에 설렘의 곱절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은 서먹하고
상대가 부담느낄까봐 표현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제가 싸이에 제생각을 올렸는데
따듯하고 희망찬 격려의 리플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http://cyhome.cyworld.com/?home_id=a0745944
조남혁 - > 1234 폴더의 마음과 상대부담(이곳에 달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위로가 받고싶어 이렇게라도 느끼고싶네요
좀 괴롭습니다 ㅠ_ㅠ
악플은 좀 그래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