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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미안해...사진有

도라에몽 |2010.02.20 01:00
조회 59,277 |추천 10

여러분!!정말감사드립미당^^*

저 일단 톡 꼭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되니까 너무너무 기쁘구 행복해용

기념으루 제 싸이랑 http://www.cyworld.com/sunlove824

서든 페인 제여동생싸이랑 http://www.cyworld.com/01052501101

마지막으로 수고염의 주인공

남동생의 싸이를 남깁니당^^* http://www.cyworld.com/lg2ck

덤으로 제옆에있는 친구 싸이도 올림미당ㅎ.ㅎ http://www.cyworld.com/31929726

(투데이 4000명된다니까 당장 올려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뽀

 

 

 

 

 

 

안녕하세용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 나비다운 나이 21살  솔로에요><^^*

톡때면제싸이올라갑니다^^^^^*

저는 5살차이나는 여동생과 늦둥이인 7살차이 남동생의 (부엌가위) 담당미용사 임미당^.^

어젯밤 저는 어김없이 컴퓨터를 키고 톡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예쁜 제 여동생이

"언니 땡떙(남동생)이가 머리짤라달래"

갑자기 저와 여동생의 표정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표정을 가지고 오케이를 외치며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까지 남동생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구용

어김없이 부엌가위를 가지고 온 여동생..

신문지와 꼬리빗을 준비한 저는 남동생을 앉히고

얘기했습니다

"떙떙아 저번처럼 망쳐도 울면안되 마음에 안들면 삭발하자^^*"

라는 말로 억지 안심을 시킨뒤 남동생을 앉혀 놓고

옷을 벗겼습니다. 그때부터 남동생은 부엌가위 손에 맡겨졌습니다.

그리고는 온몸이 따갑다는 남동생을 잡고 여기 저기 다듬으며

두시간 가량 부엌가위를 들고 흔들었습니다.

결과는..

 

 

 

 

( 머리자르기전

자른후 )

 

 머리가 완성된 후 거울을보며 이제 14살된애가 인생을 다산듯이 한숨을

내쉬며 자기 방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생각했지만

제여동생과 전 흐뭇해하며 잠에들었습니다.

한시쯤 일어나 씻고 밥을먹고 새벽부터 일어나 헤드샷 파이얼인더홀 한판에

0킬20데쓰를 달리고있던 서든 초페인 여동생을 밀어내고

자리에앉아 싸이를 켰습니다.ㅋㅋㅋㅋㅋ

이때 남동생은 친구랑 놀러 나간 상태이구요

싸이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만들어준 이후에 거의 싸이를 하지 않았던 남동생

 이름에 NEW 가 뜬것을 확인했습니다

바로 들어가 올라와있는 다이어리를 본 저와 여동생은

거짓말안하고 폭소에 폭소를 더하여 개 폭소로 쓰러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여운 울집 막내 자랑 하고 싶어서 올려봄니당

ㅎ.ㅎ 누나가 둘이라 다른 14살 친구들과는 비교되게 어리광도 많고 애교도 많은

동생임미당 ㅎㅎ 귀엽게 봐주세용><

톡..제발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해석: 오늘새벽 머리를 싹툭....

"수고"염이된거갓따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나만 이해 ...|2010.02.23 08:26
수고염이 뭐임;;;;;;;;;;;;;;;;;;;;;;;;;;;;;;;;;;;;;;;;;;;;;;;;;;;;;;;;;;;;; 나만 모르는거임??????????????????????????????????? -------------------------------------------------------------- 베플이넹;; 자기 싸이에는 글 안남기고 톡에만 리플단다고 뭐라고 하는 Katie양;; 살람해;;
베플슴털장군|2010.02.23 09:58
아마존의 눈물에 나왔던 조에족 생각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두번째 남편인데 첫째 남편은 사냥 가고 맨날 머리 손질하던 둘째 남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ㅎㅎ|2010.02.23 14:25
앗흥..하앙..그런내용(?) 일거라고 생각하고 들어왔어.. 난 더럽혀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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