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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생좋아하는데..그알바생이그만뒀어요ㅠ

슬퍼요ㅠㅠ |2010.02.20 01:57
조회 34,227 |추천 2

 

 

일어나서 평소와같이 컴퓨터를키고 네이트에서 친구랑 대화를 하는데 이 글이 톡...

전 그 때 제 감정을 제어할 수 없어서 막 쓴거였는데요 ㅋㅋㅋ

대부분 악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답하다 소심하다..등등

반면 문자먼저해보라고 ..ㅋㅋ용기를 주시는 분들도 한..두분 있구요

문자 내용이랑 그 때 상황을 적어놨으니까 ..알바생이 볼까봐 두렵기도하고.

그래서 내용 지웠습니다 ㅋㅋ

 

그래도 톡이 됐으니 감사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헤헤헤헤ㅔㅔㅔㅔㅎ헤헤헤헤헤헤 이것도 추억이니까요!! 흐흐 아이좋아

 

그리고 저 ...그 미니스톱 그만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럼.. 전 이만 글 줄이고 가볼게요 ^^;

톡커님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빠이빠이~

 

 

 

 

 

아..베플되신분 홈피구경 잘 했어요 ㅋ_ㅋ.....하하핳

 

 

 

추천수2
반대수1
베플젤라비|2010.02.20 02:03
코감기 나으려면 좋은방법없을까요 코막혀서 숨이 안쉬어저요 뭐야이거 추천수왜이래 엄마나 무서워 ㅜㅜ 코가 막혀서 숨못쉬다 죽을거같은 21세 처자입니다ㅋㅋ http://www.cyworld.com/whitechocojelly 이건 코안막히고 숨잘쉬는 친구싸이 ^^ http://www.cyworld.com/010280896
베플간지남|2010.02.23 15:44
편의점 알바와 100% 사귀는 법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서 정열의 담배 말보루 레드한갑을 외친다.. 10만원 짜리 수표를 건넨다.재력가의 포스를 뿜는 나의 아우라에 그녀는 아마 반쯤 넋이 나가있을것이다 담배를 하나빼서 입에 물고 나머지 19개피를 알바녀의 얼굴에 집어 던지며 이렇게 말한다. "담배의 진정한 가치는 돗대일때 발하지...바로 너처럼..." 이쯤되면 알바녀는 자기와 사겨달라고 무릎꿇고 애원하고 있을것이다. 그녀의 귓가에 "난...집착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어서.."라고 속삭여 주고 문을 나서면 나에겐 종신 노예가 생긴거나 마찬가지.. 여자가 cctv 에 녹화된 나의 모습을 수백수천번 돌려보며 그리움에 눈물짓고 있을때. 처음 그날처럼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말보로의 빈 곽을 보여주며 말한다. "리필...되나요?" 놀란 여자는 분명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내 품에 안기겠지..... 진정한 남자의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나요.....리필...되나요.. 이 모냐... 번뇌를 깨닫고 득도의 경지에 선...멘트
베플망고|2010.02.23 08:59
귀두를 핥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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